|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claudia (가 아님...맧) 날 짜 (Date): 1998년04월04일(토) 08시56분36초 ROK 제 목(Title): Cap: 친구의 충격고백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게스트) 날 짜 (Date): 1998년04월04일(토) 08시40분45초 ROK 제 목(Title): 친구의 충격고백 친구의 충격고백을 듣고 갑자기 해줄말이 생각이 나지않아 얼떨결에 헤어지고 말았지만 답답하다. 무슨 말을 해줄지몰라서... 친구의 고백 '나는 여자보다 남자에게 관심이 더 간다 이성보다는 동성쪽에 더 관심이 가는 자신이 밉지만 어쩔 수 없다.' 어떻해여? ========================================================================= 전에 이 보드에서 했던 동성애에 대한 논쟁의 결과로는 이런 류의 동성애적 성향이 (거의)선천적이라는 것 같던데요... 그러니까 친구에게는 그런 동성애적 성향이 자연스러울 수 있다는 것이겠지요... 그런데, 어떻해야 할지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 쩝... - limeli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