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9년 01월 04일 (일) 오후 11시 05분 07초 제 목(Title): Re: 남자분들봐주세여 베르치공주 (IP: MDA0MTNlYjE2) 2009.01 .01 03:11 그런거아닐까요? 자기랑은 1주일이란시간못만나면서. 그분을 만난게 화가난게 아닐가요? 남자분께서 혹시나 경제적으로 여건이 되지 못해 못만났으면 더욱더 그러겠죠 일이 바빠서 시간이 안되도 그렇구요.. 아무튼...욕하실정도면 오래되셨나보네요.. 그래도... 욕하는건 좀..;;;;;; 님께서 욕먹을정도로 잘못한건아니지만. 충분히 상대방이 그럴수도 있다고 전 생각합니다 사랑하는여자가 다른남자랑 있다는건.생각만해도 싫겠죠. 뭐.전 그래요.사랑하는남자친구가 다른여자랑있다는건 ㅠ,ㅠ,. 아무튼..님이 먼저 사과하세요 아님 애교로..푸시는편이 아무튼 새복많이 많으세욤~! 동감 (0) | 신고 (0) ㅇ (IP: MDAyZWJjOTc8) 2009.01 .01 03:10 지 잘못한거 안다고는하는데 내가 보기엔 지잘못을 본인이 모르는거 같은데 동감 (0) | 신고 (0) 황회장 (IP: MDA0MWJkMGM9) 2009.01 .01 03:02 남친분한테 말하세요 "" 왜그래 아마추어같이~"" 동감 (3) | 신고 (0) 코난 (IP: MDA0MWM4ZDQ5) 2009.01 .01 04:23 당신은 베플乃 동감 (0) | 신고 (0) 지드 (IP: MDAzYjk0NDc6) 2009.01 .01 03:01 여자분을 못 믿는다는게 아니라, 그 남자를 못 믿는거죠. 세상에 자기 여자가 다른 남자랑, 그것도 둘이서 술먹는다는데, 얼씨구나 할 사람이 어딨어요.-_- 동감 (0) | 신고 (0) 잇힝 (IP: MDA0MTk2Yzc2) 2009.01 .01 02:50 ㅜㅜ 우리 오빠는.. 방명록 주고 받아도 뭐라고 해요 ㅡ,.ㅡ 나 외박한다고 했을땐 손목에 칼질....ㅜㅜ 졸라 무서웠음...............ㅎㄷㄷㄷㄷㄷ 동감 (0) | 신고 (0) 피캇츄 (IP: MDA0MTA5Y2I0) 2009.01 .01 02:51 그러니까 음주는 적당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밥을 해달라는 의미지 "에잇!밥도 안해주는 이손모가지 필요없져!!!" 뚝딱 동감 (1) | 신고 (0) 잇힝 (IP: MDA0MTk2Yzc2) 2009.01 .01 02:53 넌 몰라 내 맘을!!ㅜㅜ 물건도 집어던져....... 한번만 더하면 엄마 집에 가버린다고 했는데.. 지켜봐야지 +_+ 오빠가 화난것 같으면 내가 더 화내고 물건 던짐...ㅡㅡ; 동감 (0) | 신고 (0) 피캇츄 (IP: MDA0MTA5Y2I0) 2009.01 .01 02:59 누나 그럴땐 그냥 가만히 쭈그리고 앉아서 딴데 토라진척하고 보면 알아서 기어오게 되있어 ㅋㅋㅋ 동감 (0) | 신고 (0) 로얀 (IP: MDAzOTk2ZGE3) 2009.01 .01 02:50 일단 특별한 날 다른남자 를 만나셨네요. 제가 봤을 땐 중죄입니다. 반대로 생각해보세요. 올해가 끝나는 날 남자친구분이 다른여자랑 술마시러가서 연락이안되... 뭥미!? 근데 여성분한테 욕하는 건 좀 비맨데? 동감 (0) | 신고 (0) 피캇츄 (IP: MDA0MTA5Y2I0) 2009.01 .01 02:51 로얀씨 오자마자 개진지해지시네 ㅋㅋㅋ 동감 (0) | 신고 (0) 로얀 (IP: MDAzOTk2ZGE3) 2009.01 .01 02:54 어제는 약간 버릇없을랑말랑한 청년 컨셉이엇는데 오늘은 진지매너청년 컨셉이에요 사회를 장악하기 위해선 적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