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8년 12월 03일 (수) 오후 09시 06분 39초 제 목(Title): 저번에 단란주점에 관하여 글쓴이 입니다. 조금더 궁금한점이 생겨서 몇자 더 끄적여 봅니다 .. 저번에 뭐 단란주점 도우미랑 계속 연락을 취해도 될런지 만나도 될런지 .. 그렇게 글을 올렷엇는데... 뭐 그다지 제가 원하는 답변은 안올라오더군요ㅠ 그래서 몇가지 더 추가적으로 올려봅니다 .. 뭐 전편을 원하시는분들은 찾아서 보시길 바라구 .. 간단하게 몇자만 적겠습니다.. 그 누나랑 몇일간 연락이 잘됐습니다 .. 그런데 금요일 저녁부터 좀 이상하더군요..? 목요일까지는 자상하게 .. 제가 야간근무하니까 피곤하지? 쉬어가면서 해 ㅎ 뭐 등등 금요일저녁에 전화가 왓더라구요 ... 야간 출근하구 잇는데 .. 그때 뭐 이것저것 이상한 말만 하더군요 .. 그래서 뭐 전 그냥 대수롭지 않게 물어보는거에 답변만 해주었어요 .. 그뒤로 전화끊고나서 ..연락이 끊겻어요 .. 계속 연락업다가 .. 오늘 새벽 4시쯤에 야간에 일이없어서 컴퓨터 하면서 놀구잇엇는데 .. 문자가 오더라구요 .. 계속 연락없길래 제가 누나 번호 지웟엇거든요 .. 문자내용입니다 . 처음온 문자 : 누나 지금 아빠 만나러 와있으니까 연락못해 .. 문자도 힘드니까 .. 두번째 문자 : 이렇게도 답장하지마 .. 걸리면 너 못만나.. 그리고 누나 월요일 세번째 문자 : 월요일저녁에 올라가니까 그때 만나 .. 누나가 먼저 연락할때까지 연락하지마 명심해 이렇게 왓더라구요 .. 원래 오늘 저녁 일요일 저녁에 밖에서 만나기로 햇엇거든요 ... 뭐 연락업다가 아빠 만나러 갔다고 문자오는거부터 약속 펑크? 냈다고도 할수잇고 아닐수도 있고 그렇게 하는 이유가 뭘까요 ? -_-? 정말 궁금해서 물어보는거이니 성심성의 껏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 악플 다시는분들 -_-! 정말 자기일 아니라고 ... 사회를 장악하기 위해선 적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