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xLife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8년 12월 03일 (수) 오후 09시 02분 08초
제 목(Title): 00사우나 게이의 성행위 목격담





안녕하세요

저는 25살의 지방에서 성남으로 올라온 한 남자입니다

톡을 읽기만 하다가 그냥 하도 무섭구 그래서 조언을 얻고자 톡을 써봅니다.

 

떄는 불과 몇달전인 8월이었습니다

저는 전라도 광주에 살고 여친은 경기도 성남에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한달에 한두번 만나는 사이였죠 

지금은 매일매일 봅니다 ^^

제가 성남으로 아예올라왔거든요 ㅎ

 

제가 처음 성남에 올라와서 자취방을 구하기 전까지

여자친구 집근처에있는 00사우나에서 잠을자고 아침에 일어나서 여자친구와 
함께

생활하곤 했습니다

왜 목욕탕인데 수면실이 따로있어서 자고가도 되잖아요 ㅎ

그래서 전 마침 여자친구집에서 얼마 떨어지지않은곳에 00사우나에서 
돈을아끼고자

항상 여자친구를 먼저 집에 바래다 주고 전 그 00사우나에서 잠을자구그랬죠

 

그러던 어느날이었습니다.

여자친구와 새벽까지 데이트하고서 여자친구를 집에 보내고 난후

전 여느때와 다름없이 그 문제의 00사우나에 잠을 청하려갔죠

그때까진 별탈 없었습니다

00사우나가서 샤워를 하려고 들어가는데 한 40대후반으로보이는 아저씨가

목욕을 아주 열심히 하고있는겁니다 

설명을 하자면 엉덩이사이?아시죠 X꼬를 아주 빡빡 닦고 있는겁니다

다리를 벌리면서까지 전그떄 마음속으로 무슨 X꼬를 저렇게 열심히 닦지?하곤 
그냥 

그러려니 했습니다.

 

그리고 전 피곤한마음에 얼릉 샤워하고 나와서 수면실로 갔죠

수면실 1층에 사람들이 좀 자고있길래 2층으로 올라갔죠

근데 어렴풋이 한 20대후반의 남자가 저를 쳐다보는겁니다

전 저때문에 잠에서 깬줄알고 조용히 구석에 누워서 잠을 청했죠

 

그런데 한 5분쯤후 그 X꼬를 빡빡 닦는 아저씨가 들어오는겁니다

전 그아저씨가 제옆에 누울까 하는마음에 그아저씨를 쳐다봤죠

다행히 제옆엔 안오더군요 지금생각하면 다행이었죠

그 아저씨 넓다면넓구 좁다면 좁은 그 공간에서 그 20대후반의 남자옆으로 
딱붙어서 

눕는겁니다 

전 마음속으로 뭐지?왜 옆에붙어서 자지?했는데

그위에 선풍기가 딱한대 있는데 전속으로 "아 ~더워서 거기?누웠나 했습니다"

그리고선 전 반대편을 보며 누웠죠

 

그런데 갑자기 "아저씨 00세요?" 이런말이 들립니다 뭐지?하구 자세히 귀를 
기울어보니

"아저씨 이반이세요?" 이러는겁니다 . 

전속으론 이반이뭐지?하는데 갑자기 쪽쪽 소리가 나는겁니다

무슨소리지?하고 그 아저씨가 누워있는 곳을 보는순간

 

헐~그 젊은 남자가 그 X꼬를 빡빡닦던 아저씨의 거기를 빠는겁니다.

전 그모습을 잘못본지 알았지만 다시봐도 그 젊은남자가 그 아저씨의 거기를 
애무하는거 아닙니까

갑자기 심장이 두둥~ 하더니 무섭기 시작하는겁니다.

전 빨리 그곳을 벗어나려했지만 " 내가 지금 여기서 일어나서 나가면 
저사람들이 절 죽일꺼 같기도

하고 왠지 저까지 봉변?을 당할것 같아서 가만히 숨죽여 자는척을 했죠 ㅠㅠ

얼마나 무섭고 두려웠는지 지금생각해도 치가 떨립니다.ㅜㅜ

그렇게 한 5분에서 10분쯤 그 아저씨의 거기를 애무하는가 하더니 이제 
끝났겠지 하고 안심하는데

갑자기 이상한 소리가 들립니다 

아~하악~윽~퍽~이런소리가 들리는거 아닙니까 ㅠㅠ

맞습니다 그 X꼬를 빡빡 닦던 이유가 있었습니다 

뒤치기?를 하기 시작한거죠 ,,,,,

전 그순간 정말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나까지 건들면 어떡하나 ㅠㅠ 

차라리 빨리끝내고 자라 ~하는생각 등등 그 20분?이라는순간동안 오만가지 
생각을 하였습니다

두려움에 떨고 ㅠㅠ

 

다행히 하늘이 도왔는지 그순간 젊은 청년이 그 아저씨에게 하는말 

" 아저씨 ~ 화장실 갔다올께요" 그말을 들은 나 기회다 하는생각에 

이제 나갈 생각만 하였습니다

바로나가면 오해받을까봐 그자식이 화장실 간지 한 2분?정도 누워자는척하다가

목이마른척 기침을하며 "아이씨~ 목말라" 하면서 나갔습니다

근데 그자식한테 걸릴까봐 담배를 피며 기회를 보는데 안나오길래 
대변보나?하면서

옷을 진짜 한 10초?만에 입고 손을 벌벌벌 떨며 신발을 대충 구겨신고 
나왔습니다

 

후다닥 나와서 카운터에 있는 주인아줌마에게 자초지정을 설명하기 
시작했습니다.

 

나 : 아줌마~여기 남자들끼리 해요~

아줌마 : 응~?뭘해~?

나 : 아~남자들끼리 옷다벗고 한다니까요~!

아줌마 : 뭘해 화투쳐?

얼마나 어이가 없던지 전 아줌마에게

나 : 남자들끼지 거기 빨고 막해요 ~이렇게 화를 살짝쿵 냈습니다

그순간 ..........

아줌마 저에게 웃으면서(약간 썩소지으면서)하는말...............

 

아줌마 : 요즘에 그런사람 별루 없는디 ......

아줌마 : 요즘에 그런사람 별루 없는디 ......

아줌마 : 요즘에 그런사람 별루 없는디 ......

아줌마 : 요즘에 그런사람 별루 없는디 ......

아줌마 : 요즘에 그런사람 별루 없는디 ......

 

헐 ..얼마 없다뇨? 그럼 예전에 여기가 게이 사우나 였단말입니까?

그아줌마가 그 남탕안에 들어가서 말한다는겁니다

전 그때 또다시 별의별 생각이 다들었습니다

다 한패는아닌가 ? 아니면 내가 경찰서나 그런데 말할까봐 절 죽이진 않을까 
하는마음에

도망쳐 나왔습니다.

그리곤 여친에게 전화를 하여 그사우나에서 본걸 다말했죠

제여친 제가 불쌍한듯쳐다보며 어떡해하면서 절 안아주더군요.

성남에 아는사람이라곤 자기밖에 없는데 이런일 겪어서 어떡하냐구하면서요 ㅎ 

ㅎㅎㅎ지금생각해도 소름이 돋습니다.

 

여러분은 저같은 경험을 겪은신적이 있으신가요?있으시면 어떡해 대처했는지 
리플달아주세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톡되면 그사우나 어딘지 알려줄께요 ㅎ

 

 



사회를 장악하기 위해선 적이 필요하다.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