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8년 12월 03일 (수) 오후 08시 58분 43초 제 목(Title): 다른여자와 모텔간 남친 안녕하세요 1년가까이 열애중인 여성입니다 작년 9월에 알게되서 크리스마스이브에 남친이 자꾸 믿음을 저버리고 다른여자와 연락해서 헤어졌는데요 3개월후 남친이 계속 미안하다고 해서 다시만나고 그로부터 또 이제12월이네요 남친이 자기가 다른여자랑 연락하거나 만난일을 제친한 친구한테 말해요 그럼 또 제친구는 저한ㅌ ㅔ말해주거든요 ? 작년부터 그랫고 그래서 헤어졌던거고 그래서 남친도 다아는데 요번에 사길땐 확실히 달렸다는 생각에 100%믿고있었는데 그친구와 연락을 잠깐안하다가 요번에 다시하게댔는ㄷ ㅔ친구가 요번에 걔가 또 자기한테 무슨얘기를했는데 충격먹지말라면서 말안하고있었는데 그래도 말할수밖에없다는..ㅋ 네이트온으로 제 남친이 제친구한ㅌ ㅔ다른 여자애랑 모텔간거를 말했데요 말하기전에 옆에 저랑 같이있냐면서 물어보고 요번에도 진짜 말하면 지 죽는다고 하면서 말햇다는데 말을말든가..휴 암튼 그래서 제친구는 자세한건 안물어보고 그냥 들어주기만했다느데.. 술먹었는지 안먹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여자랑 단둘이 모텔가서 티비를켯는데 무슨 야한영화가나오고 여자가 "자자"이랫데요 잠만잤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그냥 잠만자진않았을꺼같구요 남친이 저한테 하자고 막 그랬었는데 제가 계속 싫다고했거든요 남친이 진심으로 말하는거 같길래 저도 진심으로 타일렀고 걔가 종종 지가 못참고 다른여자랑 하면 어떡하냐고 그런말을 하긴했었어요 ..그래도 한눈안팔꺼라 믿었는데 작년부터해서 그 믿었던 마음들이 모조리 없어지네요 힘들다 다시사겨서 운적도많지만 웃은적도 적지않은 그래도 다시사겨서 기쁘다 하고 지내왔는데 180도 달라졌다고 믿었었는데 저는 이제 어떡하나요 남친한테 말하면 제친구가 곤락하고 헤어지기엔 아직 제좋아하는마음이크고 사귀기엔 믿음이너무 많이 깨졌고 얼굴보기조차 힘들꺼같은데 어떡하죠 사회를 장악하기 위해선 적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