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8년 12월 03일 (수) 오후 08시 57분 40초 제 목(Title): Re: 내가 사랑하고 싶은 남자 루시퍼(IP: MDAyOTEwYTQ9) 2008.11 .30 23:05 동감(0)신고(0) 전 여자친구도 나한테 그런말 하더라... 내가 자기한테는 그런 사람이라구... 근데...결국엔...떠나더라... 그건 네 맘에 달린거다... 핑크레이♡(IP: MDAzOGI0MmU5) 2008.11 .30 22:33 동감(0)신고(0) 예전 남자친구를 떠오르게 하는구나 서울톡녀(IP: MDAzODNkZjk4) 2008.11 .30 22:33 동감(0)신고(0) 꺅 그래도 정장 잘어울리는 사람이 좋더랑 으흥흥 지옥소년(IP: MDA0MDA3NjE6) 2008.11 .30 22:34 동감(0)신고(0) 쌩뚱맞은 소리하는구나...우리 통녀 김둥이(IP: MDAzZDNkNDU4) 2008.11 .30 22:33 동감(0)신고(0) 내가 사랑하는 남자 보고싶다 지옥소년(IP: MDA0MDA3NjE6) 2008.11 .30 22:36 동감(0)신고(0) 니 남자 ...지금 자고있을거야... 김둥이(IP: MDAzZDNkNDU4) 2008.11 .30 22:38 동감(0)신고(0) 10시네 내남자 잘 시간이군하 지옥소년(IP: MDA0MDA3NjE6) 2008.11 .30 22:39 동감(0)신고(0) 내남자...?? 내여자는 어딨어 dada(IP: MDAzZDNjNDQ7) 2008.11 .30 22:32 동감(0)신고(0) 말 한마디 헤어지자 사회를 장악하기 위해선 적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