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8년 12월 03일 (수) 오후 08시 53분 38초 제 목(Title): 능력없는남자친구때문에 지쳐요.... 안녕하세요.... 내일모래 100일인데요...너무지치네요... 남자친구 많이 사랑합니다..이런얘다신못만날거알고 진심으로 사귀고있구요... 그런데.돈이 너무 없어요... 100일가까이동안...제가 돈 90%내고...제가 아직 부모님한테 용돈받거드요... 달에 40씩받는데...사회생활하는지라 옷사고 화장품교통비 술값...하고나면 정말 없어요... 밥...카페..노래방...전부 제돈내고...돈이아까운게아니라...좀 지쳐요.... 솔직히 저 예전에 남자사귀떄..진짜 차있고돈있고..연상만 만나서 그런가.. 적어도 차값으 제가 내려고하면 제지갑에서 돈안꺼내게하고..이런거에 익숙해져서 그런지... 오늘도 데이트하는데...자긴 이천원짜리 닭꼬지 사고 전 밥값..카페..그냥군것질값... 아깝지는 않지만..만나면 2~3만원은 금방없어지고....너무 지속되니까... 오늘도 카페 가자길래 돈있는가 싶었는데 계산할때되서 저보고 만원짜리 없냐고 물어보고... 결국 제가 계산하고...여튼 돈ㅆ쓴ㄱ다 말하려면 끝도없지만...지치네요.... 전 사정으로 자퇴하고 검정고시준비중이고...남자친구는 학생이거든요... 학생이니까 돈ㅇ없는건 당연하지만.......지혜롭게 데이트 하는방법없을까요.. 돈없으니까 얘 나가기도 싫고....지치기도하고..내심 전남친들이랑비교도되고..... .....제일 서운한건 얘가 갈수록 제가돈쓰는게 익숙해지고 제가 돈이늘있는줄알아요..... 처음ㅊ럼 고마워하지도않고...사랑하지만...지치네요..... 오늘도 엄마한테애원해서 돈 얻은거고...어리지만 엄마돈받는것도 죄송스럽ㄱ... 남친이랑 저희집까지 1시간거리인데 10번중 9번은 제가 가고.. 사귀면서 최ㅏ선을다하고싶었고 사랑하니까 아깝지도않았지만 최선을다하다보니 힘드네요..속상하고.. 거의100일사귀면서 처음 저희집쪽에서 데이트했네요.... 어떻게해야 속안상하게 데이트할까요... 사회를 장악하기 위해선 적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