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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8년 12월 03일 (수) 오후 08시 49분 51초
제 목(Title): Re: 여자친구가 임신했습니다.





ㅠㅠ(IP: -TTM01748135) 2008.12 .01 00:36 동감(2)신고(0) 내가 더 가슴아프다 
그여자친구 마음이 어떨지....ㅠㅠㅠㅠㅠ  


키작은(IP: MDAyZDQ1MDk6) 2008.12 .01 00:39 동감(0)신고(0) 정말 
여자친구한테 미안한게 걔는 공부도 잘하고 사교성도 좋고 귀엽게 생기구 
저한테는 한없이 아깝습니다.....  


널지켜보...(IP: MDA0MGEzODA3) 2008.12 .01 00:34 동감(0)신고(0) 형 경험상! 
넌 아직 어리구 여친두 어리구 넌 군대를 안갔다왔고 정말 이생엔 죄짓는다구 
생각하구 보내줘라! 아마 담생엔 죄값을 치루더라두 지금 결혼하거나 애를 
낳으면 더 불행해진다!

티비에 나오는 그런얘기 다 구라야! 현실을 직시해! 병원가라....
 


키작은(IP: MDAyZDQ1MDk6) 2008.12 .01 00:37 동감(0)신고(0)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어요....

친구들은 좀 있으면 겨울방학이니까 그때 부모님몰래 지우라고하는데....
 


키작은(IP: MDAyZDQ1MDk6) 2008.12 .01 00:29 동감(0)신고(0) 걔는 지우지말고 
같이 살자고 해요. 제가 중3때부터 사귄거였는데......

정말좋아합니다.
 


r(IP: MDA0MDRlZmY0) 2008.12 .01 00:27 동감(0)신고(0) 절대 동감-_-

애기는 커질수록 지우는데 돈 더 많이 들어요..

그냥 뒤지게맞고 지우시는게 좋을듯 싶내요..

 
 


얼른지워요(IP: MDAzMzk3ZWQ2) 2008.12 .01 00:27 동감(2)신고(0) 
군대도가야하는데 아기는 어떡해키워요

아기가클수록 병원수술비도 커지구 여자 몸도많이상해요

아기랑 여자친구 생각하면 지우는게 나야요

아주 나중 나중엔 서로아프지만 

잘지운거같다고생각하게될꺼에요
 


키작은(IP: MDAyZDQ1MDk6) 2008.12 .01 00:32 동감(0)신고(0) 부모님한테 
말씀드리기 너무 죄송스럽고 그렇다고 여자친구미래를 생각하면

지워야할꺼같은데....모르겟어요...
 


키작은(IP: MDAyZDQ1MDk6) 2008.12 .01 00:26 동감(0)신고(0) 여자친구는 
고1이에요. 진짜 하루하루 늙어가네요.

제가 대학합격한것도 포기하고 일해야하나요?
 


;;(IP: MDA0MDkxNzY5) 2008.12 .01 00:29 동감(0)신고(0) 책임지지못할 
행동을했으니깐 그런 감당은 생각해놨겠죠?

일단 부모님께 말씀드리세요
 


....(IP: MDA0MGExYzU0) 2008.12 .01 00:25 동감(0)신고(0) 넌

죳됫다~
 


노즈세이(IP: MDA0MDlmZTk4) 2008.12 .01 00:24 동감(1)신고(0) 양쪽부모님께 
말씀드리고 함부로 죳대가리 굴린 댓가로 귓방망에 존내 맞고 다시 글올려~  


;;(IP: MDA0MDkxNzY5) 2008.12 .01 00:23 동감(0)신고(0) 부모님께 
말씀드려야죠..돈도 없고 능력도없다면..

말씀드리고 충격이시겠지만 어쩌겠어요

낳을 여건이 안되는데..임신은 하루이틀이 중요합니다.

날이 갈수록 배안에 애는 커기고 돈도 불어나요

하루빨리 말하는게 좋을듯해요 
 





사회를 장악하기 위해선 적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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