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claudia (가 아님...맧) 날 짜 (Date): 1998년04월02일(목) 11시17분31초 ROK 제 목(Title): Cap: 느낌이 있는 섹스’ 10가지 테크닉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CopyMan) 날 짜 (Date): 1998년04월02일(목) 11시05분45초 ROK 제 목(Title): 느낌이 있는 섹스’ 10가지 테크닉 ‘느낌이 있는 섹스’ 10가지 테크닉 불감증의 가장 큰 원인은 성감대가 개발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남성의 애무도 중요하지만 스스로 성감을 높이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마스터베이션, 케글운동, 관능집중훈련등으로 누구나 극치의 쾌감을 느낄수 있다. □글·최현희<자유기고가>/□도움말·설현욱<서울성의학클리닉원장, (02-512-1101),서장기<온클리닉 코리아 원장, 02-3431-0381> 섹스를 하지만 그에 따른 쾌감을 얻지 못하거나 오르가슴에 이르지 못하는 것을 두고 흔히 불감증이라고 하는데, 의외로 이런 증상에 시달리고 있는 여성들이 많다. 불감증의 원인은 가지가지다. 여성 자신에게 원인이 있을 수도 있고 남성에게 문제가 있어 여성이 오르가슴에 이르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여성 쪽의 원인은 대개 섹스를 싫어하는 마음이나 임신에 대한 불안감, 또는 여러 세대가 함께 살아 심리적인 압박감으로 오르가슴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다. 간혹, 강간이나 성폭행을 당한 경험 때문에 여성이 불감증에 걸린다는 속설도 있지만 이는 별로 신빙성이 없다. 반면, 남성 쪽의 문제는 남성이 여성을 애무하는 테크닉을 알지 못하거나 조루 등의 증세가 있는 것이다. 전희나 애무를 충분히 하지 않은 채 무조건 삽입하거나 애정없이 섹스 그 자체에만 몰입하면 여성은 성적 쾌감에 이르기 어렵다. 설현욱 박사(성의학전문가, 서울성의학클리닉 원장)는 불감증에 대해 “여성의 질 입구가 너무 좁거나 또는 음핵이 표피에 덮여 있어도 불감증이 오지만 이 경우는 그리 많지 않다. 주로 심리적으로 불안하거나 성감대가 개발이 안돼서 불감증이 오는 것이다. 따라서 여성은 섹스를 즐기려는 생각을 갖고 적극적으로 성감을 개발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여성의 성감은 타고난다기보다는 개발되는 것이다. 즉 시간이 지남에 따라 서서히 발달되고 성숙해가는 성질을 지니고 있다. 따라서 성경험이 없거나 적은 여성이 결혼해 섹스를 했다고 해서 바로 오르가슴을 느끼는 일은 매우 드물다고 할 수 있다. 결혼한 지 10년 쯤 되어야 오르가슴을 느끼는 여성도 상당수다. 섹스는 두 사람이 하는 것이다. 사랑과 애정이라는 표현을 굳이 빌리지 않더라도 상대에 대한 애정과 배려가 반드시 필요하다. 서로가 성적 만족감을 높이려면 우선 남성은 자신의 감정만 생각해 삽입하고 곧바로 사정해 버리는 일이 없어야겠다. 전희나 애무를 충분히 하면서 여성의 흥분을 높이는 일이 무엇보다 필요하다. 동시에 여성도 성감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행동해야 한다. 너무 적극적이면 오히려 남성이 싫어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수동적으로 섹스를 하는 여성이 간혹 있는데 이럴 경우 오르가슴을 느낄 수 없다. 불감증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부부가 거리낌 없이 섹스를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서로의 성감을 최대한 개발해야 한다. 또한 섹스 도중 전화벨이 울리지 않도록 하는 등 오로지 거기에만 몰두할 수 있도록 침실 분위기를 만드는 것도 필요하다. PART 1 불감증을 극복하기 위한 방법 불감증을 해결하는 방법은 원인에 따라 각각 다르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최초의 오르가슴을 느끼게 하는 일이다. 젊고 감성적으로 성숙되어 있으며 오르가슴을 한번도 느껴본 적이 없는 사람일수록 불감증 극복 효과는 높다. 1. 마스터베이션으로 불감증을 이겨낸다 여성 스스로 할 수 있는 불감증 치료 중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은 바로 마스터베이션이다. 자위행위는 수치스럽고 위험하다는 생각에서 벗어나 자연스럽고 자유로운 것이라고 생각하고 먼저 주변환경을 편안하게 만들자. 필요하다면 성적 흥분을 높여주는 진동기인 바이브레이터를 이용할 수도 있다. 바이브레이터를 음핵과 치골 사이에 갖다대고 자극을 느껴본다. 바이브레이터를 사용하면서 크게 소리치거나 몸을 크게 경련하듯이 떨거나 하는 등의 격렬한 행동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또한 대퇴부에 힘을 주고 숨을 참고 있거나 골반을 움직이는 행동 등도 강렬한 오르가슴을 느끼는 데 도움이 된다. 마스터베이션이나 바이브레이터를 통해 오르가슴에 이르다 보면 섹스할 때에도 오르가슴 현상이 쉽게 올 수 있다. 또한 남편과 섹스를 할 때도 먼저 마스터베이션이나 바이브레이터를 통해 흥분기에 접어든 다음 섹스를 하면 오르가슴에 이를 수 있다. 2. 케글운동으로 성감을 높인다 불감증을 극복하고 오르가슴을 느끼기 위해서는 근육을 이완시키고 적절한 환상을 이용해서 자신의 즐거움에 충실해야 한다. 근육을 이완 혹은 수축시키는 중요한 훈련 중 하나는 질근육 수축훈련이다. 질근육의 탄력은 출산빈도에 영향을 받는다고 한다. 출산을 하고 나면 대개 질근육이 탄력을 잃게 되는데, 출산 후 질근육이 느슨해졌다고 느껴진다면 질근육 강화 운동을 한다. 케글운동이라고도 불리는 이 운동은 소변을 보다가 이를 멈추는 식으로 근육을 3초간 힘을 주었다가 3초간 힘을 빼는 훈련이다. 하루에 1백번씩, 1,2개월 동안 하면 상당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소변을 한꺼번에 보지 말고 세 차례 나누어서 보거나 앉아 있거나 서 있을 때도 손쉽게 할 수 있다. 또한 이 운동은 여성의 성감을 높이는 가장 손쉽고 간단한 운동이다. 여성이 성적으로 흥분하면 질 심부조직의 혈관이 충혈되고 질내에 점액질이 분비되며 질을 둘러싼 조직이 충혈되고 질의 입구가 크게 부풀어 오른다. 극치감에 이르면 질의 괄약근과 회음부 근육의 주기적인 수축이 이루어지게 된다. 그러므로 평소 질근육 수축운동을 하면 오르가슴에 보다 쉽게 오를 수 있을 것이다. 3. 관능집중훈련으로 성적 능력을 키운다 평소에 불감증 해소를 위해 노력하는 여성들에겐 구체적인 성적 훈련이 필요하다. 이 중에 관능집중훈련은 성적 능력을 키우는 데 아주 중요하다. 이는 주로 애무를 통해 관능적인 감각을 키우는 훈련으로 아내는 남편에게 또 남편은 아내에게 번갈아 가면서 자극을 주는 것이다. 여기서 특히 중요한 점은 남편이 사정 욕구를 스스로 억제해야 한다는 점이다. 삽입성교를 하고 싶은 충동이 강렬하게 일어나도 결코 삽입해서는 안된다. 서로가 서로에게 충분한 긍정적인 감정이 생길 때까지 이같은 훈련만을 반복한다. 4. 자극운동으로 성감대를 개발한다 그 다음 중요한 것은 자극운동이다. 관능집중훈련을 통해 성적인 감정을 느꼈다면 그 다음으로 여성의 성기와 성감대를 자극하는 운동을 한다. 여성은 자기에게 특별한 자극, 즉 세게 혹은 약하게, 미끄럽게, 빠르게 그리고 특히 기분좋은 부위가 있을 것이다. 남성은 자기의 욕구대로 행동하지 말고 여성의 유방과 젖꼭지를 가볍게 애무하면서 성기 쪽으로 옮겨간다. 음핵을 직접 애무하지 말고 사타구니 안쪽이나 대음순이 있는 곳, 또는 음모가 있는 치골부위를 애무할 경우 대부분의 여성은 극히 민감한 반응을 보인다. 이때 여성은 남성이 애무하는 자극의 강도와 방향을 잘 조절하는 것이 좋다. 너무 강하거나 약한 자극은 말이나 몸짓으로 표현해서 남성에게 알린다. 이같은 과정은 여성에게 성적인 반응을 크게 만들어준다. 여기서 유의해야 할 점은 훈련을 하는 동안 오로지 성적인 감각의 변화, 쾌감의 밀도 등 오로지 성감에 관한 생각만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관능집중훈련과 자극운동을 통해 어느정도 성적인 흥분상태에 도달했다고 여겨지면 여성쪽에서 주도권을 쥐고 섹스를 시작한다. 처음엔 천천히 되살아나는 감각 하나하나를 확인하듯이, 질을 통해 전달되는 미세한 반응을 세심하게 곱씹어본다. 한편으로 체위를 여성 상위로 한 채 남성의 배 위에서 가만히 질에 힘을 주어 조이는 연습을 해본다. 그렇다고 꼭 여성상위 체위로 섹스를 하라는 얘기는 아니다. 어떤 체위든 여성이 가장 손쉽게 오르가슴에 도달할 수 있는 체위를 선택하도록 한다. 이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여성이 오르가슴에 도달하기 전에 남성이 먼저 사정해서는 안된다는 점이다. 남성의 사정욕구가 강해질 때마다 부부가 잠시 몸을 떼고 부드럽게 서로를 애무하여 사정을 최대한 억제하도록 한다. PART 2 불감증 치료 하는 음식·운동요법 성감을 높여주는 음식 성감을 높이고 성기능을 활발하게 하기 위해서는 정맥하지 않은 잡곡류, 신선한 과일과 채소, 콩류, 참깨, 식물성 기름, 어류, 조류의 알 등이 효과가 있다. 편식은 건강은 물론 성기능이나 생식 기능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친다. 편식으로 인해 필수 영양소가 부족해지면 성욕이나 성적 흥분, 오르가슴을 제대로 느낄 수가 없게 된다. 성기능을 촉진시키기 위해서는 동물성 식품이나 식물성 식품 모두를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동물성 식품으로는 달걀, 동물의 간, 살코기, 해삼, 오징어, 어류 등이 좋으며 채소류로는 콩이나 당근, 호박, 파, 부추, 양파, 마늘, 토란, 미나리, 시금치 등이 좋다. 특히 부추, 마늘, 양파는 혈액순환을 촉진하여 성기능을 활성화시키므로 많이 섭취하면 아주 좋다. 과일류로는 포도와 대추, 호두 등이 좋다. 육류와 채소는 같이 먹는 게 좋다. 짠 음식은 가급적이면 피하도록 한다. 짠 음식을 많이 먹으면 신장기능이 손상돼 성기능을 돕는 데 이롭지 못하다. 민간요법이나 한방에서는 신맛나는 것은 피로 회복에 효과가 좋다고 하여 땀을 많이 흘렸거나 더위에 지쳤을 때 피로 회복제로 써왔고 정력과 신장기능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다고 하여 많이 애용돼 왔다. 이중 포도는 예로부터 훌륭한 강장제로 알려져 왔다. 포도주 한두 잔은 성적 기능을 향상시키므로 섹스하기 전에 마시면 효과적이다. 산수유는 맛이 시고 독성이 없는 약재로 신장을 튼튼하게 하고 강장 효과가 뛰어나다. 산수유를 달여서 수시로 마시기도 하고 씨를 제거한 열매를 술에 넣어 서늘한 곳에 두었다가 마시면 강장효과가 뛰어나다. 산수유술은 정력이 부족하거나 성기능이 떨어진 남성에게 아주 효과적이다. 성력을 강화하는 여러 가지 방법 냉탕과 온탕을 번갈아 하는 냉온욕을 적당한 온도로 계속하여 혈액순환을 왕성하게 한다. 엄지발톱 뿌리에 있는 경혈을 꼬집는다. 자전거를 타서 회음부를 마사지한다. 잠자기 전 발바닥을 마사지해서 혈액순환을 돕는다. 허리부분을 지압하며 좌우로 비튼다. 다리를 직각으로 구부리고 누워 엉덩이를 들어올려 자극하는 운동을 한다. 옆으로 누워 복부를 마찰한다. PART 3 섹스도중 오르가슴 도달이 안될 때는 이렇게… STOP-START 방법으로 흥분을 고조시킨다 섹스를 할 때는 충분한 전희를 통하여 여성이 흥분되도록 한 다음 남성의 성기를 천천히 여성의 질에 밀어넣어야 한다. 잠시 여성의 성기 속에 머문 듯하다가 남성의 성기를 빠져 나가게 한 후 또 다시 잠시 있다가 여성의 질을 통과하듯이 또는 밀어 넣듯이 하는 행동을 반복한다. 이렇게 하는 방법을 STOP-START 방법이라고 하는데 여성에게는 극히 자극적이며 그것만으로도 오르가슴에 이르게 할 수 있다. 한마디로 피스톤 운동을 하듯이 하지 말고 남성의 성기가 여성의 질 안에 잠시 머물게 하고 남성의 성기를 빼서도 잠깐의 시간을 가진 뒤에 다시 삽입하라는 것. 특히 남성이 사정하려는 느낌을 받았을 때 이런 방법은 사정을 누그러뜨리기도 한다. 남성은 사정할 것 같으면 움직이는 것을 멈추고 여성의 음핵을 손으로 자극한다. 남성이 움직임을 멈춘 동안에 하는 지속적인 음핵의 자극은 여성의 흥분도를 유지시키는 데 필수적이다. 짧거나 길거나 음핵에 오르가슴의 느낌이 오면 음핵의 자극을 멈추고 섹스를 다시 시작한다. 여성성기의 감각을 향상시킨다 섹스 도중 음핵에 자극을 강하게 느끼지 못한 여성이라면 남성이 손으로 여성의 질 입구를 넓혀주거나 그 부위를 애무하도록 한다. 질 입구를 시계라고 생각할 때 많은 여성들이 4시와 8시 방향에서 깊은 압박감을 느끼면 에로틱한 감정을 가지게 된다고 한다. 여성은 자신의 질벽근육을 수축하면서 느껴지는 감각에 정신을 집중하게 되면 색다른 감각을 느낄 수 있다. 질벽근육을 수축시키는 방법은 항문을 움츠려서 올리는 듯한 기분으로 힘을 주면 된다. 이런 압박감만으로도 오르가슴을 느낄 수 있는 여성도 있다. 질 속에서 서서히 움직이는 남성의 성기 자체를, 질근육을 수축시키면서 느껴지는 것에 여성은 온 정신을 집중해야 한다. 섹스와 음핵자극을 동시에 한다 오르가슴을 가져오게 하는 방법 중에서 가장 권장할 만한 방법 중 하나가 남성과 여성이 결합해 있는 상태에서 손으로 음핵을 자극하는 방법이다. 남성은 섹스 중에 여성의 음핵을 충분히 자극할 수 있다. 이것은 여성상위 때 안정되게 이루어질 수 있고 남성은 양손 사용이 가능하다. 이 때 남성의 성기는 여성의 질 안에 머무르는 것이 좋다. 만일 여성이 오르가슴 가까이 왔다는 감각을 느끼게 되면 남성에게 음핵의 자극을 멈추게 하고 남성의 성기를 힘있게 밀어 넣거나 질을 꽉 죄어 본다. 오르가슴에 도달하지 못하면 피스톤 운동을 멈추고 다시 음핵을 자극해야 한다. 이런 식의 방법을 여러주 동안 계속한다. 이 때 명심할 것은 오르가슴이 확실하게 느껴지는 순간은 꼭 남성과의 섹스가 한창 진행 중일 때 느껴지도록 해야 한다는 점이다. 만일 음핵의 자극으로만 만족감을 느끼는 것이 습관화되어 버리면 남성의 성기가 질 안에 들어와도 아예 오르가슴을 느낄 수 없게 된다. 어떤 여성들은 섹스하면서 자기 자신이 스스로 음핵을 자극하여 오르가슴을 느끼는 경우도 있다. 여성이 자기의 음핵을 자극하는 모습을 보고 흥분을 하는 남성도 많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