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hshim (맨땅에헤딩맧) 날 짜 (Date): 1998년04월02일(목) 09시44분17초 ROK 제 목(Title): [캡춰] 음란전화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날 짜 (Date): 1998년04월02일(목) 09시02분46초 ROK 제 목(Title): 음란전화 어떤 개자식이 오늘 아침에 우리집에 음란 전화를 했다. 내 와이프가 받고 지금 놀라 있다...정말 기분 나쁘다. 왜 그런 인간 답지 않은 것들이 있을까.... 깨끗한 세상이 ..... 滄浪之水淸兮, 可以濯吾纓; 滄浪之水濁兮, 可以濯吾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