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8년 11월 06일 (목) 오전 12시 53분 23초 제 목(Title): 도대체 남자친구의 끝없는 욕심.. 답답해서 눈팅만하다가 글 올리네요. 결혼할 2년사귄 남자친구가 있는데.. 잠자리에 점점 욕심을 부리네요. 물론 저도 너무 스탠다드한 잠자리만 고집하는건 아니예요. 또 결혼하고 부부생활을 몇십년간 하다보면 새로운 자극도 때론 필요할 것이고.. 이해못하는건 아닙니다. 근데..작은 요구들을 계속 들어주다보니 제가 부담스러워 할만한 수준의 요구를 가끔해요..그래서 답답합니다.. 만약 제가 수용하지못하면 밖으로 돌 수도 있을꺼같아 걱정도 되고.. 제가 허용할 수 있는선에서 현명하게 단념시킬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경험담도 좋구요.. 사회를 장악하기 위해선 적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