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8년 11월 05일 (수) 오후 08시 48분 53초 제 목(Title): 섹파 생겼어요. 너무 기쁩니다.^^ 몇번 만났는데 밥먹구 그냥 그랬거든요. 근데 오늘 만나서 함 해보고 좋으면 계속 하자구 그랬는데.. 아까 차에 태워가지고 모텔 가는데 여자애가 계속 그러는거에요. 안하면 안되냐구, 너무 쪽 팔리다고.. 그래서 내가 무슨 소리냐고, 한번 하기로 한건 무조건 해야 된다구 그러구 모텔루 데리구 들어갔죠. 들어가자 마자 제가 먼저 다 벗구서, 여자애도 내가 벗겨주고 꼭 안아주면서 그랬죠. 그냥 즐겁게 하자고, 우리 성인이라고.. 그러구 샤워두 같이 하구, 샤워하면서도 함 하구... 침대에 안고 와서 침대서도 또 하구.. 바닥에 내려와서 함 또 하구.. 소파에서 한번 더 하구.. 암튼 할때두 너무 좋았는데, 오늘 너무 좋아서 앞으로 계속 하게 된게 더 좋아요. 이젠 집에서 ddr 안쳐두 되게 되었어요. 사회를 장악하기 위해선 적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