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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8년 11월 05일 (수) 오후 08시 41분 44초
제 목(Title): (황당)이건정말 제 실화인데여.. 몇일전 이




2교대 공장에서 일하는데여 우리팀은 주간만 해여..

 

일단 우리팀 인원은 5명이고여 컨트롤 룸이있는데 그곳에서 점심먹고 잠도 자고 

 

차도한잔마시고 그래여..그리고 남자끼리있어서 야한얘기도 많이하여..

 

어느날 기계가 고장나는바람에 주간에 외주업체에서 정비하고 야간반 
투입된적있는데

 

밤12시에 야식을 먹고 야간에는 사무실사람들이 없어서 예정시간보다 1시간 
정도 더 쉬는데여

 

모든사람이 컨트롤 룸에서 잠을자여..근데 저는 잠자리를 무지 가리기때문에 
피곤해서 눈을감고

 

누웠지만 잠은 안오더라구여 다른 동료들은 다 자고 반장은 컴퓨터로뭘 
하고있던데 한 40분정도

 

있다가 하도 잠이않와서 휴대폰을 꺼내서 폰에 저장돼있는 게임을 했는데 하다 
재미가없어서

 

다시 바지주머니에 넣고 잘려다 옆을 그냥 살짝 처다보게 됐는데 우리 반장님이 
책상위에

 

다리 2개를 올려놓고 바지를 내리고 야설을 보면서 그곳을 위아래로 천천히 
만저주고있더라구여

 

저는 너무너무 놀래서 휴대폰을 바지에 넣을려다가 부스럭거리면 반장한테 
들킬까봐 휴대폰을 

 

손에쥔상태에서 꿈쩍을 못하겠더라구여..

 

그러다 그상태에서 반장이 뒷통수가 뜨끔했는지 오늘쪽으로 곁눈질하면서 살짝 
처다보려다가

 

다시 앞에보더라구여 그사람도 눈치챈것같아여

 

그래서 전 놀라서 눈감고 자는척했져.. 그리고 1분간격으로 실눈뜨고 반장을 
살짝 쳐다봤는데

 

반장님은 내가본상황을 오해한거라고 인식이라도 시키고싶었는지 바지 지퍼를 
올리지 않은채로

 

아랫도리에 땀을 식히는 상황으로 연출하려하더라구여..

 

근데 컨트롤룸엔 에어컨도 설치돼있고 반장은 그밖으로 나가지도 않기떄문에 
아랫도리에 땀을

 

식한다는 것은 말도안되는 연출이였거든여..

 

그후로 한동안은 서로를 바라볼때 무지 민망해여..

 

이거 어떻하면좋나여?




사회를 장악하기 위해선 적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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