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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8년 11월 05일 (수) 오후 08시 38분 20초
제 목(Title): 노래방 도우미..여자친구 어때요.....?





그냥 평범하게 직장 생활하는 20대 초반의 건장한 남성입니다 ... 

 

다들 초반은 이렇게 시작하길래 ..ㅋ

 

다름이 아니라 ... 몇일전에 회사형이랑 회사동생이랑 술한잔 걸치고 
..노래방에 갔어요 ..

 

왜 남자들끼리 술한잔 걸치고 노래방 가면 누구라도 .. 도우미를 부르는게 일상 
다반사? 인걸로 

 

알구있습니다..

 

뭐 저도 그렇게 생각하구요 ...

 

노래방가서 도우미 부른꺼 가진 조은데..노래방에서 제 파트너랑.. 저랑 거의 
노래는 안부르고

 

그냥 앉아서 이야기좀 하구... 제가 노래 한곡 부르니까 전혀 모르는 발라드 
곡인데도 따라 부르

 

더라구요 .. 그뒤로 뭐 맥주 따라서 서로 건배하고 마시고 ㅎ 거기까진 
좋앗어요 ㅎ 그다음엔 

 

서로 어깨기대고 손잡고 다른사람들 노래하는거 지켜보고 뭐 한 20분을 그렇게 
잇엇던거 같아

 

요 ㅎ그런게 매너 인지는 모르겠지만..그렇게 시간이 끝나고 나가기전에 제 
핸드폰을 보더니... 

 

자기번호를 찍어주고 나가더라구요 ... 통화버튼까지 눌러주고 .. 고맙게 시리 
-_-;ㅎ

 

뭐 전 그냥 아 이렇게도 번호가 따이는구나? 그렇게 생각하고 나와서 그번호로 
문자를 해봣죠?

 

그러니까 답장이 오더라구요 ..그때가 새벽 4시 30분정도로 기억해요 ㅋ

 

그래서 제가 어디가서 새벽이고 하니까 어디가서 해장국 한그릇 하면서 소주나 
가볍게 한잔 

 

걸치자고 하니까 조금만 일찍 말하지.. 그러면서 이미 집에 들어갓다구 
하더라구요 ㅎ

 

알고보니 .. 제 기숙사 바로 옆옆 골목 원룸에 사촌언니랑 산다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뭐 그냥 다음을 기약하고 .. 가까이 사니까 .ㅎ

 

그래서 저도 바루 기숙사 와서 자서 일어나니까 오후 2시 정도?

 

문자가 와잇더라구요 ㅎ그래서 뭐 가까이 사니까 .. 잠깐 얼굴이라도 볼래? 

 

그랫더니 알앗다구 하더라구요 ㅎ 

 

그래서 뭐 그냥 편하게 입구 나갓어요 ㅎ 나간김에 머리도 좀 자를겸 
ㅋ겸사겸사 ㅎ

 

그렇게 만나서.. 잠깐 얘기한거 까진 좋앗는데.. ㅋ

 

뭐 노래방 조명 어두운데서 보는거랑 낮에 밝을떄 보는거랑 완전히 다른거 
같았어요 ㅎ

 

생얼에다가 ..ㅋ 나름 통통하고 괜찬아 보이더라구여 ㅋ

 

제가 솔로라서 그런거인지는 모르겠지만 ㅋ

 

이제 여기서 부턴 B양으로 칭하겠습니다...

 

근데 그 뒤로 계속 제가먼저 B양한테 전화, 문자를 하게 되더라구요 .. 솔로의 
본능?;

 

뭐 B양이 문자를 안하거나 전화를 안받는다면 저도 연락을 안할텐데 답장두 
와요 ㅋ

 

전화도 상냥하게 하구 ㅎ .. 뭐 영업상 그렇게 하는건지는 아직 잘 모르겟지만 


 

근데 이상하게 .. B양에게 점점 호감이 가는거 잇죠..?;;;;;;;;;;;;-_ㅠ

 

나이도 동갑에다가 ..... 가까이 살고...

 

근데 원래 그런애들은 ... 하룻밤사이에 수만은 남자들을 지나치잔아요 ..

 

이상하게 그런애들한테.. 호감이 가는 저 .. 잘못된 걸까요..?

 

그래서 이번 빼빼로 데이때... 살포시 선물 줘볼려구요 .... 장미꽃 이랑 
빼빼로 셋트? 세트? 랑...

 

조심스럽게 접근해두 괸찬을까 해서 이렇게 네이트톡에 몇자 끄적여 봅니다..

 

두서 없이 적은점 양해바라구요 ...

 

악플은 맛잇게 야금야금 씹어먹겟습니다 

 

지금 야간근무중인데 밥먹구 쉬는시간에 몇자 끄적여 봅니다 .. 네이트 톡플러 
여러분들의 많은 

 

생각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





사회를 장악하기 위해선 적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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