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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伍子胥)
날 짜 (Date): 2008년 10월 08일 (수) 오후 11시 12분 01초
제 목(Title): 저어쩌면좋죠//남친과의관계가자꾸생각납니





저는 19살 여고생입니다.....

실업계구...대학은 안갈거라서...

공부에 별로 그렇게 스트레스 받지않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 저에겐 100일 하고도 30일 정도가 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제남자친구는23살이구요....

 

그런데 저희집에 아무도 없고... 그날 하루는 혼자자야해서....

 

무섭기도하구..심심하기도 하구...

 

그래서....

남자친구를 불렀습니다....

 

그러더니 오토바이를 타고 바로 왔더군요...^^

 

그리고는 저희는 제방에 앉아서 티비를 보고있었습니다....

 

시간이 12시가 다되갈무렵...

 

남친이 저에게 키스를 하더군요....

 

뭐...그건 늘상하던거니까...

괜찮았습니다....

 

그리곤 손이 제가슴으로 가더군요...

 

뭐.. 너무너무 좋아하던 사람이었기때문에...

그냥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런데 남친이 저를 살짝 눕히더군요.....

 

그러고는 제 바지속으로 손이 들어갔습니다....

 

저는 .. 솔직히 살짝 무섭기도 했지만...

 

그래두뭐.. 그리싫지만은 않았습니다..

 

 

그렇게 저희는 관계를 가지게 되었고

 

그뒤에도 두번?정도 관계를 가지게 되었죠....

 

 

그런데 그뒤로....

자꾸 남친만 기다려지게되구...

 

이상하게 관계를 하고 싶다는 생각도 무심코 들구요....

 

그런데 지금 저랑 남친은 한달가까이 못만나고 있는 상태입니다....

 

휴... 관계를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

 

자위를할까생각했지만..그건좀 아닌거같구요...;

 

휴..저어쩌면좋죠....




사회를 장악하기 위해선 적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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