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伍子胥) 날 짜 (Date): 2008년 10월 08일 (수) 오후 11시 11분 27초 제 목(Title): 3년사귄 남자와 4번의 이별과 어색함 22살 하악녀입니다........... 여자친구들 사이에서도 왠지 남자같은 듬직함을 유지하는 그런 밝고 명랑쾌할한 여자입니다 저에겐 3년사귄 오빠가 있습니다... 평소 애교도 없지만.. 오빠에게만큼은 애교도부려보고 어리광도피우는 그런 여자입니다.... 누구보다 사랑할것같은 저희에게도 권태기는 찾아왔고 이별로 이어졌습니다.. 헤어짐과 사귐을 몇번 반복하니 이젠 덤덤함으로 정으로 하루하루를 보낸다하여도 과언이 아닌듯 합니다.. 다른커플보다 스킨쉽과 잠자리도 많이 가졌습니다.. 근데 요즘은 오빠 손길이 닿는것도 좋지 않습니다... 스킨쉽을 바라면서도 막상 손길이오면 뿌리치게됩니다... 그 무서운 몸정이라는게 떨어진것인가요;;;; 오빠에게 계속 뿌리치기도 미안하지만... 도저히 내키질안네요.... 이 글올리면 물론 악플러들이 좌르르르 악플을 달겠지만 뭐 도움될만한 리플있으면 부탁드려요;;; 휴 사회를 장악하기 위해선 적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