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伍子胥) 날 짜 (Date): 2008년 09월 07일 (일) 오후 12시 47분 27초 제 목(Title): Re: 소음순성형 음(IP: MDAyYzBjYmU9) 2008.09 .05 20:21 동감(0)신고(0) 잘라내고 수술하면 그 수술 부위 실로 꿰맸던 부분이 딱딱해져요. 지금 늘어져 있긴해도 그 부위 살이 딱딱 하진 안잖아요? 하지마세요. 그건 아줌마들이나 하는 수술. 그리고 소변보고 속까지 닦는거 너무 안좋아요 큰일날 행동하시네. 그냥 너무 신경쓰지 말고, 자꾸 만지지말고요. 거기 이쁜여자는 거의 없는걸로 아는데.. 다 그렇게 생겼어요. 어릴때나 거기가 이쁘지. 수술 절대 하지마요. 왠만한 남자라면 수술한거 다 알아요. 별거없다(IP: -TTM01774549) 2008.09 .05 18:02 동감(0)신고(0) 거기 똑같이 이쁜사람 별로 없는 걸로 알고 있어요 - 글쓴님처럼 닦다가 그렇게 될 수도 있고.. 관계하다가 장난으로 잡아 당기기 시작하면 죽죽늘어나요.. 저같은 경우엔 어렸을때 씻다가 손톱으로 상처가 난적있는데 아물면서 커지더라구요~ 문제는 보기 흉한게 아니라 비대해진 소음순 때문에 느껴야 할때 잘 못느끼던가.. 아니면 꽉 끼는 옷을 입었을때 거대한 소음순 때문에 불편하거나 아프다는거에요.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불편하면 그때 수술하세용~ 저두...(IP: MDAzYTQwNzQ1) 2008.09 .05 17:59 동감(0)신고(0) 저두 산부인과 치료 하러 갓다가 수술을 해야겟따고 하시드라구요 불편함 못느꼇냐고.. 근데 전 전혀 못느꼇는데... 선생님께서 수술하는게 그전보다 아주 편할꺼라고하시던데... 수술은 금방끝나고 금액도 몇십마넌이였떤것같애요... 저도 할까말까 고민중이에요.. 그렇게 불편함을 못느껴서.... 에구(IP: MDAzMmRlZDk2) 2008.09 .05 17:59 동감(0)신고(0) 저도 얼마전까지 소음순때문에 무쟈게 고민했엇어요 엄마한테는 말도 못하고 하지만 감사하게도 이때까지 만난 남자친구들은 아는지 모르는지 물어보지도 않고 그냥 예뻐해줫거든요 근데 결혼할 나이가 되니 저도 너무 걱정이 되서 수술하면 얼마만큼의 고통이있는지 비용이 얼마나 드는지 웹사이트 무시 찾아봣어요 우선 수술비는 모양에 따라 100~200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저도 가서 100이면 좋겠다라고 생각했는데 200이더라고요 그리고 우선 산부인과가면 굉장히 민망해요 전 사촌언니가 산부인과 의사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산부인과가서 수술했답니다. 제가 자존심도 세고 식구들 몰래 하고싶어서 아무도 모르게 햇거든요 우선 사진을 찍고 어떻게 수술할건지 말씀해주시는데 각종포즈와 다른사람이 거기를 들여다 본다는게 흐~ 참기좀 힘들엇지만 나만 그런것도 아니고 다른생각하면서 참았습니다. 뭐 수치심이 들게 하지는 않지만 제스스로좀 그랫던거 같아요 수술은 30~40분걸리는거 같고 자고일어나니까 다끝나잇더라고요 집에바로 택시타고 갔고요 바로는 안아픈데 마취꺠니까 한 2~3시간 생리통으로 밑빠진거처럼 좀 많이 아프더라고요 암튼 이제 고민을 안해서 좋긴한데 수술후 고민이 또 몇가지 생겻네요 그렇게 스트레스 받으시면 수술 권합니다. 저또한 그랫으니까요 자세한거 얘기해주고싶은데 ㅋㅋ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소음순으로 걱정하는 분들의 마음을 알기에 몇자 적어봤습니다. 도움이 되셨기를 ㅜㅜ(IP: -TTM01762295) 2008.09 .05 17:58 동감(0)신고(0) 난 짝짝이에 비대하기까지 한데.. 이게 커질수도 있나요? ㅠ_ㅠ 관계하면 커지나요? 피곤하면 땡땡붓고 불편하다는거.. 저도 소변보고 5번을 글쓴님처럼 닦는데..그래서 그런건가요? 아..나도 수술받아야하나 ㅠ ㅋㅋ(IP: MDAzYjQxZjk6) 2008.09 .05 17:51 동감(4)신고(0) 난 짝짝이~ 그게 더 속상함. 사회를 장악하기 위해선 적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