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伍子胥) 날 짜 (Date): 2008년 09월 07일 (일) 오후 12시 44분 38초 제 목(Title): 남친잘때 손톱에 ''; 오빠랑사긴지 600일 ~.~지낫는데 어느날 ... . . . . . . 우리애기가 새벽에 일을하는데 갑자기핸드폰을사서 연락이온거예여 오빠가 핸드폰을 하도뿌셔서 제가사지말라고 했는데 그날 머 옆가게형이 건대서 밥을사준다고 먹고온다네여 근데 핸드폰을 보니깐 문자함이 비번이 걸려있더라구여 ㅋㅋㅋㅋ한3번만에 풀엇씁니다. 0852<< 가운데버튼 밑에서 위쪽으로 제가예전에했던비번이더군요 그문자에 ....발신을보니. '나도지헤랑더놀고싶은데.' 라고 발신메세지가......두둥...어이없어....눈물왈칵 그래서 따지니깐 그때서야말하는거예여 ㅠㅠㅠ 아는형여친친구들이라구 .. 그냥 같이일하는머.. 근데사진첩에보니.노래방에서 같이사진찍고 .. 울오빠가 찍은거..ㅋ 같이찍은거아니구 ..그냥 몰카정도 ㅋㅋㅋ 카메라테스트 ㅋㅋ머그정도 근데더억울한건 ㅠㅠ 내번호 저장도 안해놓고 그여자만 딱 저장해놨던게 하도 괜히 괘씸하고 그여자 짜증나서 ㅋㅋㅋㅋㅋㅋ 한달뒤에...오빠잠깐조는거 보고 생각나서 제가 ㅋㅋㅋ울오빠잘때 ㅋ손톱에 한짓 ㅋㅋㅋㅋ 제이름이 '민아'거든여 ㅋㅋ그래서민아꺼 라구적엇어여 ㅋㅋㅋ 혼자 집에서 자주하거든여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누추해도 쫌봐주세여 'ㅇ' 울오빠손이쫌못난져 ㅠㅠㅠ? 그여자 ㅠㅠ지혜라는분..... 울오빠한테 ㅠㅠㅠ문자좀그만보내세여 ~ 2시뱔녀나 사회를 장악하기 위해선 적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