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xLife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伍子胥)
날 짜 (Date): 2008년 09월 07일 (일) 오후 12시 43분 55초
제 목(Title): 마지막 잠자리에서 흐느끼는 남자...





저흰 사귈때부터 힘든부분이 하나 있었어요 풀지도 해결할수도 없는 문제를 
안고

연얘를 시작했는데...

첨에는 잘 안싸웠지만 싸우고 난뒤에도 만나면 웃을수 있었고 모든게 
행복하기만 했어요

거기다 속궁합도 엄청 잘맞아서 만나면 꼭 3번씩은하고 그이하로는 한적도 없고

여지껏 애ㅁ도 정성드려서 하고 그냥 한적도 없어요

속궁합이 좋으면서도 서로에게 야한 말같은건 전혀 한적이 없었어요

야한비디오도 본적없고 그져 서로 바라만봐도 섹쉬가 줄줄줄....

사귀는 중간에 서로 사랑하는 맘이 있었지만 각자 집안일땜에 헤어져야 하는 
상황이 왔었어요

그때 오빠가 첨으로 그러데요 사랑도 사랑이지만 속궁합때문이라도 

너랑은 끝내기 힘들거같다고...저도 그랬어요 얼굴 마주보기만해도 2년째 
사겼는데도

찌릿찌릿하고 그랬어요...

 

근데 반복되는 싸움끝에 헤어지게 됐어요...제가 꼬투리 잡고 시비를 많이 
걸다가

어느순간 난폭해지는 계기가 생겨서 제가 오빠뺨도 두번이나 때리고 
욕도하고...

그걸 몇달동안하니 지쳤나바요..반복되는 싸움의 원인은 하나지만 해결도 
안되고

끝도 안보이고...그래서 헤어지기로 했는데 도무지 보고싶은마음에 
만나자했어요

오빠 나 한번만 안아주라..ㅠㅠ 몇날몇일 매달린끝에 겨우 시간이 나서 
만났어요

저한테 다가오지도 못하는 오빠에게 제가 다가갔어요..오래키스하고 
애ㅁ하고...

오빠랑 키스하고 싶어 죽는줄 알았다하면서 다른날보다 오랫동안 키스를 했어요

애ㅁ도 많이 해주고....

그때 오빠가 흐느끼네요...미안하다고...

오빠 울지마....그랬어요..관계몇번하고 난뒤 밤새 안고잤어요

오빤 자다가 제가 옆에 없으면 찾아서 계속 안고자요 아침까지

(2년내내 떨어져 자본적이 없어요 아무리 싸워도...꼭 안고자요)

그렇게 우린 헤어지고 집에 데려다주는 오빠와 마지막 키스하고 포옹하고 
끝났는데

제가 미련을 못버리고 계속 전화에 문자질에....받지도 않는 사람한테 계속 
연락을해요

돌아오게 하고싶은데 할수있는 방법이 하나도 없어요 ㅠㅠ

오빠 성격은 남이 잘못하면 욕도하고 냉정하게하고 톡톡쏘고 하는 
성격이에요(B형이예요)

저한테는 모든지 챙겨주고 귀여워해주고 했는데 표현을 잘 안해요

행동으로 표현을 다해요....보고싶을땐 보고싶다 안하고 말없이 달려오고..

많이 위해졌는데 제가 너무 못되게 굴었어요...

 

이남자 돌아오게 하는 방법없을까요......ㅠㅠ

제가 질척되니까 질렸을꺼 같아요...

 




사회를 장악하기 위해선 적이 필요하다.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