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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伍子胥)
날 짜 (Date): 2008년 09월 07일 (일) 오후 12시 33분 37초
제 목(Title): 중국여성 2천만명 외국남성의 성노리개 





지구 최대의 인력 송출국이자 여성 송출국인 중국
그들의 적응력과 개방성을 생각해볼때 필연적인일로서
무섭게 세계 유흥.매춘,결혼시장을 점령하고 있습니다.
수천년간 이민족들의 점령을 받은 한,족은 상당히 개방적
인편이고 이민족남성을 대하는 한,족여성도 마찬가지이죠
공산화 되기전까지 매춘업은 세계최고였는데 공산화 되면서
수그러들더니 개혁개방되자 현재 최고의 매춘국으로 상승합니다.


그 대상국은 중국내,유럽,동아시아,동남아,미주 등


가장 고급스런 곳은 역시 대형호텔 나이트클럽. 중국 상해시의 H호텔 
나이트클럽의 경우 저녁 8 시가 넘으면 미니스커트 차림의 미녀들이 연기 
자욱한 클럽 내의 빈자리를 메운다. 누군가를 기 다리거나 능동적으로 
손님들에게 접근해 유혹하기도 하는 이 아가씨들은 나이트클럽에 소속된 호 
스티스나 종업원이 아니다. 

소위 유흥업소 등에서 「함께 술마시고 춤추고 노래하는」 아가씨들, 즉 「싼 
페이」(三陪, 陪酒 陪舞 陪唱을 의미하는 신조어. 최근에는 陪睡, 즉 함께 
잔다는 의미까지도 포함한다) 아가씨들이다.

대부분이 10대 후반에서 20대 중반인 이들 중에는 뚜렷한 직업이 없는 여성들도 
많지만 낮에는 회사에서 근무하고 밤이 되면 이곳을 찾는 「부업파」도 있다고 
한다.

가장 큰 「물주」는 중국어를 잘 못하거나 말이 서투른 외국인 주재원, 
출장나온 외국바이어들. 돈 많은 외국유학생들이나 배경 좋은 신흥부호, 
개인사업가들도 그녀들의 고객이 된다. 하지만 이 아 가씨들이 가장 선호하는 
것은 누가 뭐래도 금발에 매부리코인 미주나 유럽 등지의 외국인들이다.

아가씨들은 손님의 손짓으로 합석을 하게 되면 술을 마시고 춤을 추거나 룸에 
들어가 노래를 부 르며 분위기를 고조시키려 애쓴다. 시간이 지나 손님이 어느 
정도 취기가 돌면 이들의 비즈니스 는 시작된다. 그녀들의 첫마디는 
「샤오페이」(小費 「팁」이란 의미의 중국어). 

팁은 시간당으로 계 산한다. 내국인일 경우 한시간에 중국돈 200원, 외국인일 
경우 300원에서 400원을 요구한다. 3시 간을 함께 했다면 중국 일반노동자 
월급의 두세배가 넘는 900원에서 1200원의 팁을 지불해야 한 다.

~데일리 차이나 발췌~ 중국내 

매춘산업의 고객은 내·외국인을 가리지 않지만, 대형 호텔과 가라오케는 주로 
외국인(특히 일본인과 한국인)을 타깃으로 삼는다. 이들 업소는 여행사와 
밀접히 연결돼 밤마다 새 고객을 공급받는다. 저녁 9시가 넘으면 가라오케는 
주차할 곳이 없을 정도로 호황을 이루며, 심지어 며칠 전에 예약을 하지 않으면 
방을 잡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가라오케가 ‘섹,,스관광’의 현장은 아니지만, 
그 전단계 역할을 하는 경우가 많다. 
가라오케의 ‘색정복무’는 한국의 룸살롱과 비슷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화려한 
샹들리에와 고급 소파, 최신 노래방 시설로 꾸며진 룸 안에 손님이 들어오면, 
남자직원들은 재빨리 술과 안주를 나르고 여자 마담은 곧이어 늘씬한 
‘샤오지에’들을 데려온다. 가라오케는 규모에 따라 적게는 수십 명에서 
많게는 수백 명의 아가씨들을 ‘보유’하고 있다. 
손님 수의 2~3배에 달하는 접대 여성들이 마담의 지시에 따라 웨딩드레스점의 
마네킹처럼 고객들 앞에 일렬 횡대로 늘어서면 고객들의 ‘낙점’이 시작된다. 
이 ‘성의 상품화’ 현장에서 접대여성의 지식이나 학력·사상과 과거는 아무 
소용이 없고, 오로지 외모 특히 ‘섹시함’만이 선택의 기준일 뿐이다. 
접대여성들은 초저녁부터 새벽 2~3시까지 이른바 ‘산페이(三配)’라고 불리는 
성적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산페이’란 ‘손님과 함께 술을 마시고(配酒), 
함께 노래 부르며(配唱), 함께 춤 추는(配舞)’ 것을 말한다. 한국인들이 자주 
찾는 가라오케의 접대여성들은 폭탄주와 한국 노래에 이골이 난 여성들이 많다. 
한국어를 전혀 못하는 한,족(漢族) 여성들까지 한국 노래를 부를 줄 안다. 이는 
물론 팁을 많이 받기 위해서다. 하루 저녁 이들이 고객을 즐겁게 해주고 받는 
돈은 200~300위안(한국돈 약 3만~4만5000원). 운이 좋거나 ‘두 탕’을 뛰면 
하루 저녁에 500위안 이상 벌기도 한다. 한 달이면 1만~1만5000위안(약 
150만~200만원)으로 중국 내에서도 고소득층에 해당한다. 
‘섹,,,스관광’은 가라오케가 끝난 뒤 ‘2차’에서 주로 이루어진다. 몇 
시간을 함께 껴안고 춤추며 놀았던 파트너가 마음에 들면, 두 사람간에 은밀한 
거래가 오간다. 손님이 “○○호텔 ○○호실에 묵고 있는데, 호텔로 올 수 
있느냐?”고 의사를 타진하면, 웬만한 여성들은 “OK”를 한다. 호텔까지 
따라갔을 경우 받는 돈이 1000~1500위안(15만~22만5000원)에 달하기 때문이다. 
지방선 ‘매춘’ 조장하기도 
5~6년 전만 해도 밤 늦은 시각에 호텔키가 없는 현지 여성이 
호텔 내부로 들어가기는 어려웠다. 만약 허가 없이 들어갔다가 
보안(경비요원)에게 적발되면 경찰에 넘겨져 처벌을 받았다. 접대여성을 부른 
자에 대해서는, 한창 일이 무르익었을 무렵 경찰이 방문을 따고 들어가 현장을 
확보한 뒤 거액의 벌금을 물리고 여권에 ‘호색한(好色漢)’이란 도장을 찍어 
추방하기도 했다. 
그러나 몇 년 전부터 이같은 단속은 거의 사라졌다. 앞서 P씨의 사례처럼 호텔 
등급이 떨어질수록 또 지방으로 갈수록 ‘매춘’을 공공연히 조장하는 경향이 
많다. 그것이 지방 수입에 보탬이 되기 때문이다. 쓰촨성의 경우 3~4년 전부터 
호텔에 남녀가 함께 투숙해도 ‘혼인증명서’를 검사하지 않고 있다. 
관광수입을 노린 정책이다. 최근 베이징의 4~5성급 호텔들도 투숙객이 여성을 
직접 동행할 경우 접대여성임을 알고도 눈감아 주는 것이 보통이다. 
중국의 ‘섹,,,스산업’은 그 영역을 점점 넓히고 있다. 베이징에 사는 몇몇 
한국인들은 지난 2001년 초 양쯔강 상류의 대도시 총칭에 출장갔다가 현지 
이발소의 퇴폐영업에 혀를 내둘렀다. 대로변에 이발소가 줄지어 늘어선 것도 
놀라운 일이었지만, 모든 이발소마다 미니스커트를 입은 젊은 여성들이 업소 
앞에 다리를 꼬고 앉아 지나가는 남성들을 유혹했다. 

1000만~4000만명 ‘섹,,,스산업’ 추산 
대도시의 사우나와 나이트클럽, 안마업소 등도 ‘섹,,,스산업’의 현장이 된 지 
오래다. 중국의 사우나는 남녀 목욕탕이 분리된 것은 한국과 다를 바 없지만, 
목욕 후 쉬는 휴게실은 남녀공용으로 되어 있다. 얇은 잠옷 한 벌만 걸친 
남녀가 긴 침대에 함께 누워있기도 한다. 또 휴게실 외에 별도의 방(이를 
‘빠오팡’이라고 부른다)을 만들어 고객들에게 빌려주는데, 이곳이 ‘성적 
서비스’ 현장으로 자주 이용된다. 혼외정사가 흔한 중국에서 대낮에 사우나를 
찾는 30~50대 남녀를 쉽게 발견할 수 있다. 
베이징 동북쪽의 L호텔 2층에 있는 ‘천상인간(天上人間)’ 나이트클럽은 한때 
모델 뺨치는 ‘쭉쭉빵빵’ 미인들이 많기로 유명했다. 한국 기업체 주재원들이 
서울에서 손님이 오면 이곳에 데려가 접대하기도 한다. 이곳의 팁은 500위안이 
기본이며, 호텔까지 따라갈 경우 최소 2000위안은 줘야한다고 한다. 
중국에서 ‘색정산업’에 ‘복무’하는 여성은 1000만~4000만명 정도로 
추산된다. 홍콩의 어떤 잡지는 1억명이 넘는다고 보기도 한다. 정확한 수를 알 
수 없는 것은 ‘색정복무’가 음성적으로 또 겸업으로 이루어지는 예가 많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가라오케에서만 일하는 여성이 있는가 하면, 낮에는 
백화점이나 식당에서 일하고 밤에 술집에서 부업으로 뛰는 여성들도 많다. 

~주간조선 발췌~ 중국내


이처럼 다양한 형태의 매음업에 종사하는 창,,녀들이 날로 늘어나는 원인은 
두말 할 것도 없이 돈벌이가 잘 된다는 데 있다. 노동일을 해봤자 한달 노임이 
500위안(60달러) 안팎인데 단 한 차례의 매음에 이만한 돈을 벌 수 있으며, 
중국대륙이 넓다 보니 가명을 쓰면 자신을 알아볼 사람이 없어 괜찮다는 
것이다. 
이들 창,,녀들의 섹..스서비스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하나는 고전식 
섹,,스봉사이고 다른 하나는 특수 섹,,스봉사이다. 여기서 특수봉사란 고전적인 
섹,,스행위 이외에 새롭게 활용되는 ‘개발항목’을 의미한다. 
그렇다면 섹,,스산업의 소비자들은 누구인가. 가장 큰 손님은 외국 관광객이나 
방문객 및 중국내에 장기 체류하고 있는 외국인이다. 다음으로 국가공무원과 
기업체 경영층이고 마지막으로 노동자 등 서민층을 들 수 있다. 중국 
섹,,스산업 발전에 외국인들의 공로가 큰 것은 말할 나위도 없겠지만 더욱 크게 
작용한 사람들이 바로 관리들과 기업체 사장들이다. 특히 고위관리들은 
매음업소를 드나든 뒤 일체의 비용을 손님접대용 영수증으로 처리, 결국 나라 
돈으로 섹...스산업에 기여한다는 점이다. 

~ 김정호 중국인 사회 전문가 논문 발췌~ 중국내

중국인 불법체류자, 말레이시아의 골칫거리
말레이시아 당국이 공개한 통계수치에 따르면, 올해에만 5만 명이 넘는 중국인 
불법체류자들이 말레이시아에 남아 있으며 지난 2003에는 중국인 관광객 50만 
명 중 3분의 1이상이, 2002년에는 53만 명 중 17만 명이 기한 내에 출국하지 
않은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장기 불법체류자들과 전쟁을 벌여왔던 말레이시아 
정부는 최근 이민국과 경찰청에 중국인 불법체류자들을 발견 즉시 법정에 
기소하라고 명령했다. 
말레이시아인들은 이슬람교를 믿기 때문에 유흥업소나 매춘업에 종사하는 
여성들은 대부분 중국인 불법체류자들이다. 올해 상반기에 매춘으로 말레이시아 
경찰에 잡힌 중국인 여성은 1,000여 명으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으며 대부분 
관광비자를 소지하고 있었다.
말레이시아 정부의 기록에 따르면, 매춘 혐의로 체포된 중국 여성은 2000년의 
196명으로부터 작년에 이르러서는 1821명으로 10배 가까이 급격히 늘었다. 이는 
인근 국가인 인도네시아, 태국과 필리핀에 비해 현저히 높은 증가율이다. 

▲ 말레이시아 매춘 종사자들은 대부분 중국인 불법체류자(중앙사)





사회를 장악하기 위해선 적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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