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伍子胥) 날 짜 (Date): 2008년 08월 07일 (목) 오후 08시 40분 38초 제 목(Title): 오늘 지하철에서 쩍벌녀를 봤습니다....꽃_ 오늘 아침에 출근하려고 간만에 지하철을 탔습니다.. 중앙선이구요 용산으로 달려가는 지하철이었죠.. 한참 용산으로 달리던중 어느 뇨자분... 자리에 척 앉더니.. 마스카라질 하더군요... 매번 볼때마다 신기한거지만... 화장 참 잘하더군요.. 므훗한 인상은 아녔지만...아침 이른시간인 관계로..붓기가 살포시 보여지고... 흠흠 암튼...그분..다리사에에 종이 봉투를 딱 끼시더니.... 다리 사이가 벌어지더군요.. 벌린간가(응?)? 할튼 별 신경 안쓰고 있었습니다.. 반바지 인줄 알고있었음.. 헌데 어머나 이게 웬일.. 속에 빤쭈가 보이더라 이겁니다.... 열대지방 어느 화려한 꽃무니....흰색 바탕에.. 옆에 게시던 아저씨들 다들 표정이 므흣해지고... 낸동 졸던 저는... 눈이 화들짝.. 침 줄줄... 아.. 참으로.. 무언가 불끈 했던.. 아침의 출근길 이었네요.. 가만 생각해보면....일부로 보여준듯???? 정면에 있던분...아..... 부럽삼.. 두자리 옆에서도 다보였는데... 보면 하얗고 먹으면 달콤하고 녹으면 끈적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