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伍子胥) 날 짜 (Date): 2008년 08월 07일 (목) 오후 08시 29분 14초 제 목(Title): 이쁜이수술하려구요..처녀로알아줄까요? 안녕하세요 25살에 꽃다운 여자에요.. 지금 만나고 있는사람은 저보다11살많은 36살 오빠에요. 아버지 사업에 관련되어 아는 분이라서 소개로 만났어요 부모님의 허락과 결혼전제하에 만나게 되었지요 우린 그렇게.. 나이는 36살이긴하지만 겉 외모는 키 175에 72키로 외모랑 인상착의를 봐도 절대 36살로 안보여요 한 31살까지도 보이는 아주 애띤 동안형이에요 저희집은 수원에서 큰 사우나1개 운영중이구요 주유소1개 운영하고 왠만큼 좀 잘사는 집안이에요. 지금 만나는 남자분도 빕스 라고 아시죠 패밀리레스토랑. 거기 수원지점하고 서울 강변쪽에 2개 운영하고 있는 매우 재산이 많은 외동아들이에요. 절 만나면서 저보고 그래요. 너무 순수하고 아름답다고. 천사같다구. 근데 저 솔직히 놀꺼 다 놀고 정말 놀만큼 질리게 놀정도로 놀았습니다 처음관계 18살때 했구요 처녀막은 물론 지금은 질도 그리 작은게 아닌것 같네요. 남자랑 할때 내가 조이기를 해야 더 흥분되고 그런 상황이에요. 이남자와 이번년도 에는 결혼을 할것 같은데 물론 한번도 관계갖은적 없이 결혼하는상태에요. 근데 절 25살에 아주 어리고 귀엽고 순수한 소녀로 아주 백지장같이 그런 이미지로 아는데 결혼해서 첫날밤 나랑 했는데 좀 허벌한 느낌이 든다거나 그러면 정말 결혼내내 꾸사리들을것 같아요. 다들 그러더라구요 첫날밤 남편이 만족하면 결혼생활내내 공주 대접받고 그 기대 이하면 좀 그런게 없지않아 있다고.. 그래서 제가 생각한게 산부인과 홈페이지를 보니 처녀막재생수술과 질내수축 수술 그거 2개를 한번에들 요즘엔 결혼앞둔 신부들이 많이한데요. 실제로 후기를 올리는것 보면 그거 한달동안 몸조리하며 힘들었지만 남편한테 엄청 사랑더 많이 받고 마누라로써 남편한테 떳떳하게 떵떵거리면서 결혼생활할수 있게되서 참 좋다네요. 근데 제가 젖꼭지가 껌해요.. 거봉정도로 도 크기도 크고.. 이쁜이 수술을 해도 젖꼭지가 크면 의심하려나;; 뭐 색소 그런걸로 색소가 찐해서 뭐 이러케되따 라구 둘러대면될가요 .. 처녀막 있고 질이 쪼인다면 다 이해가 되겠쬬..? 리플좀 주세요 저의 생각에 대해서요.. 그남자가 널 정말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걸레라도 이해해줄꺼다 괜찮아 이런 리플은 하지말아주세요 나이차이가 10살인만큼 저에대해 어린여자고 소녀같은 천사같은 이미지로 절 생각하는 남자에요 그런남자 잎장에서는 매우 충격적일것 같아요 저랑 첫날밤 관계가지는데 막 그런걸 느끼게 된다면......... 이런 사랑 하면 힘들까요..? 그냥 나랑 속궁합 잘맞고 아주 친근감있고 사귀면서 허물없이 막 그래다가 결혼하는 남자가 나을까나요...? 이남자를 만남으로서 4개월을 정말 사랑한 남자를 떠나보냈어요.그남자는 2살많은데 직업이 변변치 않아서 결혼상대로 탈락이어서요..... 보면 하얗고 먹으면 달콤하고 녹으면 끈적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