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 탄생을 축하합니다.
게스트 글 지우면 10등 안에 들거 같은데 차마 그럴 수 없어 스트라이커 번호
11번으로 만족할랍니당.
퍼듀 분들이 키즈에 많이 계시나요 ? 적어도 한녀석은 아는데...
많이 많이 활성화된 보드가 되길 바래요.
퍼듀에는 지난 초봄에 친구 만나러 간 적있는데 참 조용한 동네고 편안한 느낌이
들었어요.
그런데 그날 뭔바람이 불었는지 남자여자 할 것 없이 발랄 하더군요.
이틀 다녀오면서 재밌는 일이 많았음.
그리고...
어이~ 박군, 이제 여기서 종종 자네 볼 수 있는건가 ?
시카고 놀러오면 연락혀~!
NWU 보드에도 놀러오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