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아. 바로 윗글이 벌써 2년전 글이군요. 정녕 다들 이 보드를 떠나셨는지..
저는 올해 여름에 졸업하고 지금은 올랜도에 와있습니다. 여기도 좋긴 하지만
가끔 전자과 건물 옆에서 과 동료들이랑 커피마시며 이야기를 나눌때가 많이
생각이 나네요. ^^; 어느곳을 가나 주변사람들이 중요하다는걸 요즘 절실히
느낍니다.
라피엣은 벌써 많이 추워졌겠네요. 감기들 조심하시고, 글들 좀 봤음 좋겠네요.
--->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막연히 이루었을때를 상상하는 마음
삶은 timeout이 없는 농구경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