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남의 학교 게시판에 자꾸 써서 죄송...:)
모 대학 화학과에 양모모라는 교수님이 계신다. 그 밑의 대학원생 말에 의하면
그.분.의 잘난척은 경지에 이른 느낌.
잘난척의 결정판.
"아 나 너무 겸손하지 않냐?"
V 무슨 그림이냐고요?
* \|/ * 바로 맨땅에 헤딩하는 그림입죠.
\ O / 왠지 사는게 갑갑하게 느껴질때
============== 한번씩들 해보시라니깐요. hshim@scripps.ed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