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rdue ECE에서 박사과정 어드미션을 받았습니다..
무슨이유에서인지 몰라도.. 6월 말에서야 [B 어드미션 레터를 받았습니다..
사정상 입학을 연기하려고 이메일을 보냈더니 deferal material을 보내주겠다고
하더군요..
어제 그 deferal material이 도착해서뜯어보니..
입학원서와 함께 추천서 양식이 3개들어있고..
원서를 새로 또 쓰고 추천서를 다시 보내라는 겁니다..
원서야 뭐 새로 쓰면 되지만서도..
학기 시작하려면 얼마 남지도 않았는데 .. 언제 다시 추천서를 받아서
보내나요..참..
게다가 제 지도교수는 안식년이라.. 지금 미국에 방문교수로 가 있는데..
가라로 추천서를 만들 수도 없고..
형편상 이번에 출국할 수 없을것 같아 학교를 정하지 못하고 2-3학교정도를 등록
연기했습니다만.. 이렇게 연기가 까다로운 곳은 없었습니다..
이 추천서 문제를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고견을 구합니다..
아예 추천서를 안보내던지.. 아니면 가라로 만들어서 보내던지 해야 할것 같은데..
왜? 무엇때문에?.. 추천서가 또 필요한건가.. 라는 질문에서부터 답이
안나오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