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lantsNherb ] in KIDS 글 쓴 이(By): terraic (얼음의불꽃) 날 짜 (Date): 1999년 5월 17일 월요일 오전 01시 04분 41초 제 목(Title): 걱정이다....걱정... 오늘 별수없이 로즈 마리의 분갈이를 해주었습니다. 아무래도 맘이 불편하고 또 식물이 이상하게 잎이 마르는 이링 나타나서.. 이런.. 화분을 쏟아 보니.. 그럴 만도 하더라구요.. 높이 15센티가 조금 넘는 화분은 그 아래가지 실뿌리로 꽉차 있었습니다. 중산에 액간 빈부분이있었지만, 아래 위로 허옇게 자라서 화분을 꽉채우고 있었던 겁니다. 별수있나요 키가 한 30센티 가까이 되고 무신 관목을 심어도 된만한 큰 화분으로 옮겨 주었습니다. 로즈마리 성장률이 그리 좋지 않은 것으로 아는데.. 이게 무신 변고인지. 두달 좀 넘은 사이에 길가에서 파는 쫘마나한 화분에서 시작해서 그 대짜 화ㅂㄴ으로 이사 해야 하다니.. 성장률이 좋다는 민트 계열들은 애들이 그렇게 밑에까지 자라지 한ㅎ은것 다ㅌ은데.. 에구구.. 다음주에는 프렌지드 라벤더도 낌새 이상하면 화분 갈이 해줘야 할것 같아요.. 이녀석은 밑으로 잔쭈리가 막 나오고는 있는데 ㅏ직 그것때문에 아파 보이지는 않기 때분에.. 그리고 어제산 레몬 타임을 넓은데로 정착 시키면서 휘묻이 해준다고 했는데.. 잘되려나 모르겠습니다. 일일이 이쑤시개 두개씩을 X자로 교차 시켜서 배양토에 고정시키고나서 흙으로 덮어 주었는데.. 잘될라나 몰겠네요.. 쩝 저녀석들 자라지 말라고 할수도 없고 내버려 두자니.. 이건 장난이 아니고.. 진퇴양난이네요.. ------------------------ 글쓴이 ------------------------------ 金鍾淵 email : terraic@chollian.net 011-391-8274 / 015-112-5604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