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lantsNherb ] in KIDS 글 쓴 이(By): sogum (★소금별☆) 날 짜 (Date): 1999년 4월 24일 토요일 오전 11시 22분 00초 제 목(Title): ridge님 비롯하야 이하 여러분.. 썰렁하던 이 보드가 얼렁 잠에서 깨어나도록 뽀팅 마니마니 해 주세엽~~~~~ 가끔 들어와도 읽을 글이 엄써서 좀 심심했거든요... ridge님도 복귀했으니 .. 이제는 기대 좀 할께요...... 며칠전에는 세상에.. 아주 기가막힌 꿈까정 꾸었다니깐요... 아침에 이 보드에 들어와보니...게시된 글이 7개로 줄어들어 있고... 결국 이 보드가 문 닫는다는.. 내 생각해도....정말 한심한 꿈이었습니다. 꿈이라고는 거의 꾸지도 않는 제가.. 오죽 충격이었으면 그런 꿈까정 꾸었겠느냐구요.....헥헥;;;;; 정말 누구말대로 허브의 향기만이 쓸쓸하게 남아있는 보드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참, 제 허브들은 무럭무럭 잘 크고 있답니다... 레몬타임도 번식에 성공하여......몇 개 더 생기구요... 내 눈에는 다들 하루가 다르게 자라는거 같아요...키키........ ------------------------------------------------------------------------------ 시원달짝한 팥빙수와 새콤매콤 칡냉면 먹고픈 날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