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oto ] in KIDS 글 쓴 이(By): charie (유카리) 날 짜 (Date): 2002년 10월 8일 화요일 오전 05시 21분 25초 제 목(Title): Re: 패닝 패닝 진짜 힘들더군요.. 이거 제대로 못찍으니까 다 포커스 안맞고 흔들린 것처럼 뿌옇기만 하고. -_- (흔든거.. 맞긴 맞군. --;) 저번에 photography 수업 들었을때, 어떤애는 horse racing하는 장면을 패닝으로 찍었는데 무지 잘 찍었어서 얘가 과연 초보 맞나? 했는데.. (진짜 말이 엄청 빨리 달리고 있는것처럼 보이게 하는 프레임이여씀) 역시 움직이는 물체는 난 못찍어, 흑흑. (그.. 그렇다고 안움직이는걸 잘찍는것도 절대 아니라서 더욱 슬프지만. -_-;) ... 정말... 잊을 수도 있을텐데... 왜 기억하고 싶은 일보다 잊고싶은 일이 많아지는 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