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oto ] in KIDS 글 쓴 이(By): terzeron (microkid) 날 짜 (Date): 2003년 10월 14일 화요일 오후 07시 35분 08초 제 목(Title): Re: 디카 맛이 가다 내수 제품 수리를 전담하는 카메라샵/수리점이 있을 수도 있으니 찾아보세요. 어차피 정품으로 수리받기는 힘드니 그냥 내수로 맡길 수 있는 곳을 공략해보셔야 할 듯 합니다. 봉인 문제는... 모른다고 잡아떼셔야죠. --- 어떤 성취가, 어떤 조롱이, 또는 어떤 고뇌가 나를 기다리고 있을지 나는 모른다. 나는 아무 것도 모른다. 그러나 나는 아직 과거의 경이로운 기적의 시대가 영원히 과거의 것이 되어 버리지는 않았다는 사실을 굳게 믿고 있다. - Stanislaw Le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