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oto ] in KIDS 글 쓴 이(By): mipsan (-=나영화=-) 날 짜 (Date): 2003년 9월 9일 화요일 오후 03시 53분 40초 제 목(Title): Sports사진 관련해서.. 심심해서 도서관에가서 스포츠관련 사진책을 찾아봤습니다. 그 책들에서 얻은 결론은, 1. Prime site(press zone) 2. Faster films 3. Telephoto lens 4. Power driven body 조금 아쉽죠 ? 반가운 이야기를 하나 들었는데, mirror lens는 상대적으로 가격대가 조금 저렴하다고 들었습니다. 모든 경우에 그런지 는 모르겠어요. 하지만 충분히 밝은 렌즈에 무게도 가볍고 크기도 작으면서 저렴하다면... 몇가지 특징적인 현상이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시도해볼만 하지 않을까 싶어요. 예전에 135mm(f2.8)을 구할 때 심심해서 알아봤는데, 500mm(f3.5)가 더 저렴했거든요. 저는 Minolta MF 장비 이용하고 있구요. 또 하나, cropping이었습니다. 많은 스포츠 사진가들이 원하는 장면은 정확하게 잡아내기란 어렵다고 하면서, 크로핑은 스포츠사진에서는 일반적인 일이라네요. 충분히 공감가는 이야기죠 ? 그리고 body또하 무시하기는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확한 순간에 스나이퍼처럼 셔터 한 방에 작품 하나씩 만들어내기란 ... 실력일까요 ? 우연일까요 ? 그래서 작가들이 연속촬영을 많이 이용한다네요. 초당 3~4컷 정도 지원되는 장비라면 덤벼볼 수 있을 거란 생각 이 들었어요. 아쉽게 저의 장비는 이런 일반적인 기능도 없습니다. rebel에는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youngwha ------------------------------------------------------------------ 늘 준비된 떠돌아다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