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oto ] in KIDS 글 쓴 이(By): alexa (SEPG) 날 짜 (Date): 2003년 6월 13일 금요일 오전 10시 59분 01초 제 목(Title): 야경에 삼각대는 필수입니다. 삼각대 없이 야경 찍으러 나가면 후회 많이 하게 됩니다. 야경은 보통 조리개를 F8 이상 조인 상태로 셔터스피드만 가지고 노출을 조절하는데,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1초, 4초, 8초 이상 가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이런 셔터스피드에서는 모노포드도 별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그리고, 달 사진 말씀하셨는데... 밝은날 보름달은 생각보다 밝습니다. 셔터스피드가 충분히 뒷받침이 됩니다. http://hjchoib.cafe24.com/bbs/data/Night_View/보름달_Crop_Frame.jpg 이 사진은 매뉴얼모드에서 ISO 100, F4.2, 1/250 초로 찍은 사진입니다. 물론, 삼각대 없이 손으로 들고 찍었지요. 그 밖에 야걍에서 흔히 찍는 다리 사진 같은 경우에는 F8.0, 4초, 8초 정도 노출을 줘야 다음과 같은 사진을 얻을 수 있습니다. 조리개를 더 조인다면 셔터스피드는 더 느려져야 겠지요? http://hjchoib.cafe24.com/bbs/data/Night_View/선유교야경06.jpg http://hjchoib.cafe24.com/bbs/data/Night_View/청담도로공원_팔각정.jpg http://hjchoib.cafe24.com/bbs/data/Night_View/선유교야경04.jpg 대낮에도 근접거리의 파사체를 찍는 것이 아니라 먼 원경의 풍경 사진을 찍는 다던가 망원렌즈로 사진을 찍을때는 쨍한 사진을 얻는데 삼각대가 많은 도움을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