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oto ] in KIDS 글 쓴 이(By): terzeron (microkid) 날 짜 (Date): 2003년 5월 26일 월요일 오후 01시 12분 16초 제 목(Title): Re: 출사제안 (제 경우엔) 날짜는 14일 토요일이 좋습니다. 다음 토요일에는 휴가를 내고 연휴로 쉬려고 하거든요. 그리고 출사 시각이 너무 늦어지는 것 같습니다. 너무 늦어지면 곤란할 것 같아요. 장소도 너무 많은 곳을 돌아다니면 피곤할 것 같습니다. 선유도에서 뚝섬은 상당히 멀지 않을까요? 선유도 근처에서만 찍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어떤 성취가, 어떤 조롱이, 또는 어떤 고뇌가 나를 기다리고 있을지 나는 모른다. 나는 아무 것도 모른다. 그러나 나는 아직 과거의 경이로운 기적의 시대가 영원히 과거의 것이 되어 버리지는 않았다는 사실을 굳게 믿고 있다. - Stanislaw Le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