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oto ] in KIDS 글 쓴 이(By): terzeron (microkid) 날 짜 (Date): 2003년 5월 19일 월요일 오전 09시 47분 16초 제 목(Title): Re: 출사 와이프가 카메라 바디나 렌즈의 가격을 대략적으로 알고 있는 터라, 굳이 속일 필요나 가능성이 없습니다. ^^ 꼭 그 장비를 써야 하는 상황을 잘 설명하여 와이프의 동의를 얻어서 사면 되는 거죠. 물론 총알 확보는 선결 문제입니다. - 디지틀로 기변에 성공한 유부남 --- 어떤 성취가, 어떤 조롱이, 또는 어떤 고뇌가 나를 기다리고 있을지 나는 모른다. 나는 아무 것도 모른다. 그러나 나는 아직 과거의 경이로운 기적의 시대가 영원히 과거의 것이 되어 버리지는 않았다는 사실을 굳게 믿고 있다. - Stanislaw Le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