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oto ] in KIDS 글 쓴 이(By): terzeron (microkid) 날 짜 (Date): 2003년 5월 6일 화요일 오후 05시 05분 33초 제 목(Title): Gamja님... 출사 제안 안 하세요? 기다리고 있습니다. ^^ 며칠 전에 서삼릉과 송추계곡에 갔었는데 날씨가 좋으니 막 찍은 사진들도 잘 나오더군요. (제 필름은 아직 못 봤지만 다른 사람들의 디카 사진을 보니...) PS 최근에 뽐뿌의 압박을 심하게 받고 있는 중이라 출사 때 D-SLR을 보게 된다면 상당히 괴로울 것 같습니다. -_-;; --- 어떤 성취가, 어떤 조롱이, 또는 어떤 고뇌가 나를 기다리고 있을지 나는 모른다. 나는 아무 것도 모른다. 그러나 나는 아직 과거의 경이로운 기적의 시대가 영원히 과거의 것이 되어 버리지는 않았다는 사실을 굳게 믿고 있다. - Stanislaw Le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