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oto ] in KIDS 글 쓴 이(By): leat () 날 짜 (Date): 2003년 4월 19일 토요일 오후 04시 34분 33초 제 목(Title): Re: [잡담] 디카구매 a60는 마치 장난감을 보고 온 기분. 아이들 장난감 카메라. 생긴것도 그렇고 손에 딱 잡았을때의 느낌도 그렇고.. 메뉴를 상당히 쓰기 편하게 해놓은것 같았습니다. 메뉴얼 안보고도 왠만한 기능들을 그 자리에서 몇분만에 마스터 했다고 하면 좀 그렇고.. 기능을 쉽게 알아냈다고나 할까... 제일 마음에 안 드는게.. LCD 부분.. 대빵 큰 플라스틱으로 LCD를 덥고 있는데 너무 안 어울리 더군요.. 그것도 반딱반딱 빛나는 은색으로... -_- 정말 거시기 했더라는... ------------------------ 저도 함 봐 봤는데, LCD의 그 부분은 처음엔 좀 그렇지만, 그게 오히려 LCD보호용으로 만들어 놓은거니, 앞으로 계속 사용하실때 더 안정감이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A70도 좋아 보니고,A60도 좋아 보이더군요. 새제품이라서 그런지 뽀대도 나아 보이고(장난감같아 보이긴 하지만. -_-; ) 캐논중저가제품의 고질적인 문제인 매크로도 좋아졌고, 동영상도 제 S30의 6배더군요. 참고로 U20..저도 한 1주 쓰다가 리펀드했는데.. 사실 U10을 사용하셔도 무방하실듯 싶슴다. U20은 넘 비싸요. 거의 A60가격과 맞먹으니 -_- 메몰스틱 도 타 메체보다 비싸고..(베스트바이가격과 서킷시티가격비교해 보니, 오히려 U20이 A60보다 $20 더 비싸군요 -_-;;; ) 화질도 말이 200만이지, 200만으로 찍은 사진 1:1로 확대해 보면 참.. 그렇습니다. U20과 U10은 큰 차이 없는듯. 단 뽀대는 U20이 더 있어 보이더군요. 재질도 조금 '고급'스러워진것 같고.. 나중에 U10 리퍼제품이 한 $100이하대로 떨어지만 함 구입해 볼까 생각임다. 그노므 끌리에가 쏘니디카구입에 펌프질을..^^; 여하튼 A60으로 즐카 하시기 바랍니다. :) lea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