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oto ] in KIDS 글 쓴 이(By): terzeron (microkid) 날 짜 (Date): 2003년 4월 14일 월요일 오전 10시 01분 20초 제 목(Title): Re: 출사 제안 앗, 별로 호응이 없으니 5월의 Gamja님 출사로 대체해야겠네요. PS: 감사합니다. 재미라기보다는 서로에게 적응하는 낯설음이 전부인 것 같습니다. ^^ --- 어떤 성취가, 어떤 조롱이, 또는 어떤 고뇌가 나를 기다리고 있을지 나는 모른다. 나는 아무 것도 모른다. 그러나 나는 아직 과거의 경이로운 기적의 시대가 영원히 과거의 것이 되어 버리지는 않았다는 사실을 굳게 믿고 있다. - Stanislaw Le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