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oto ] in KIDS 글 쓴 이(By): terzeron (microkid) 날 짜 (Date): 2003년 4월 13일 일요일 오전 01시 07분 51초 제 목(Title): Re: 출사 제안 제가 넷째주 토요일에 장인어른 회갑잔치가 잡혀서 그날은 좀 안 좋게 되었네요. (깜빡해서...) 19, 20, 27일이 가능한데... 19일이 더 좋겠죠? 장소는 서울대공원, 올림픽공원, 종마공원, 종묘, 선유도공원, 용산 전쟁기념관, 남산골 한옥마을 등등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참석하실 분들 안 계세요? --- 어떤 성취가, 어떤 조롱이, 또는 어떤 고뇌가 나를 기다리고 있을지 나는 모른다. 나는 아무 것도 모른다. 그러나 나는 아직 과거의 경이로운 기적의 시대가 영원히 과거의 것이 되어 버리지는 않았다는 사실을 굳게 믿고 있다. - Stanislaw Le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