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oto ] in KIDS 글 쓴 이(By): terzeron (microkid) 날 짜 (Date): 2003년 4월 8일 화요일 오후 04시 39분 39초 제 목(Title): 출사 제안 키즈 사진보드 출사를 제안합니다. 이번 달 3번째나 4번째 주말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회사의 격주 휴무가 4번째 주말에 걸린다니 4번째 주말이 좋습니다. 날짜와 장소를 추천해주세요. 봄맞이 출사는 어디로 가면 좋을지 사력 높으신 분들의 조언을 기다립니다. --- 어떤 성취가, 어떤 조롱이, 또는 어떤 고뇌가 나를 기다리고 있을지 나는 모른다. 나는 아무 것도 모른다. 그러나 나는 아직 과거의 경이로운 기적의 시대가 영원히 과거의 것이 되어 버리지는 않았다는 사실을 굳게 믿고 있다. - Stanislaw Le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