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oto ] in KIDS 글 쓴 이(By): terzeron (microkid) 날 짜 (Date): 2003년 2월 20일 목요일 오후 07시 00분 57초 제 목(Title): Re: 디카의 조리개, MF??? Gamja님께서 귀국하셨다니 봄이 되고 꽃이 피면 photo보드 식구들 모여서 출사하는 건 어떨까요? 3월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바쁠 것 같고, 4월 쯤에 날씨가 푸근해지면 꽃도 활짝 피고(학교 축제 기간에는 늘 꽃이 예쁘게 피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럴테니 대공원이나 한강, 소래포구, 대학교 등등의 장소로 사진찍으러 갔으면 좋겠습니다. --- 어떤 성취가, 어떤 조롱이, 또는 어떤 고뇌가 나를 기다리고 있을지 나는 모른다. 나는 아무 것도 모른다. 그러나 나는 아직 과거의 경이로운 기적의 시대가 영원히 과거의 것이 되어 버리지는 않았다는 사실을 굳게 믿고 있다. - Stanislaw Le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