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oto ] in KIDS 글 쓴 이(By): hshim (맨땅에헤딩) 날 짜 (Date): 2003년 2월 13일 목요일 오후 12시 33분 21초 제 목(Title): Re: G2/602z/D7i 근데 7i를 600불에 파는데가 생겼나요? 지난 연말에 친구가 들어온다고 해서 사가지고 오라고 하려고 한참 뒤졌는데(pricescan, pricegrabber) 싸게 파는 곳은 몽땅다 백오더라더군요. 전화해도 전화안받고.. T.T 하나 딱 됐는데.. 전화와서는 그것만 사면 사진못찍는다, 매뉴얼도 없다, 뭐뭐 더 사야한다..그랬다더군요. 상관없다 그냥 알아서 찍겠다고 해도.. 막무가내 라고.. 쩝. 결국 주문취소됐던 기억이.. === 하긴 600불 대에 파는 곳들도 그런 식으로 장사 할 가능성이 크군요. 예전에 지금 쓰는 것도 살 때 온라인 주문 했더니 전화 해서 확인해야 한다, 전화 했더니 충전지가 필요하다고, 그거 없으면 못 쓸 걸? 하면서 깐죽거리길래 박박 우겨서 카메라만 샀던 기억이 납니다. 그나마 그건 액세서리가 충전기와 메모리 정도 밖엔 없는 단순한 모델이었으니 그 정도였겠지, 디미지 7i 정도 되면 뭐 필터에 컨버터에 플래쉬에 다 끼워서 팔려고 할 지도... 큰 온라인 상점들에서는 아무리 찾아도 800-900불대인데, 영세 카메라점에서 무슨 용빼는 재주로 200불이나 싸게 파는지 신기해 했는데...아마 그런 방법을 쓰나보군요. 주로 뉴욕, 뉴저지 이 쪽에 그런 상점들이 많던데. 그래도 나중에 기종 결정하면 주문이나 넣어 봐야죠. V 무슨 그림이냐고요? * \|/ * 바로 맨땅에 헤딩하는 그림입죠. \ O / 왠지 사는게 갑갑하게 느껴질때 ============== 한번씩들 해보시라니깐요. hshim@scripps.ed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