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oto ] in KIDS 글 쓴 이(By): terzeron (microkid) 날 짜 (Date): 2003년 1월 4일 토요일 오전 11시 04분 27초 제 목(Title): Re: Nikon FE Body 마련 전 아직 현상/인화는 안 해봤는데 MF도 재미있는 것 같아요. 디카의 AF였으니 좀 버벅거리는 감도 없진 않지만 AF로 찍으면 '손맛'은 영 꽝인 것 같거든요. 첫 시작이 목측식이었다보니 MF가 재미있는 건지도 모르겠지만요... --- 어떤 성취가, 어떤 조롱이, 또는 어떤 고뇌가 나를 기다리고 있을지 나는 모른다. 나는 아무 것도 모른다. 그러나 나는 아직 과거의 경이로운 기적의 시대가 영원히 과거의 것이 되어 버리지는 않았다는 사실을 굳게 믿고 있다. - Stanislaw Le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