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oto ] in KIDS 글 쓴 이(By): limelite (dorosolo) 날 짜 (Date): 2002년 11월 22일 금요일 오전 06시 47분 25초 제 목(Title): Re: 미국현대사진전 지나다 포스터를 보면서도 나 같은 초보하고 거리가 먼 사진전이겠거니 했는데, 여기 정보 덕에 공짜로 잘 보고 왔습니다. 정보 올려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보면서 정말 감탄했습니다. 어쩌면 그렇게 눈에 쑥 들어 오면서도 강한 인상을 줄 수 있는 사진들을 찍을 수 있을까... 어디 쿨먹은 사진이니하고 비교할 수 없더군요. 역시 전문사진작가(중에서도 박물관 소장할 가치가 있을 정도의 사진이니)의 작품은 다르다면서 감탄의 연속 이었습니다... 쿨먹은 사진 같은 것도 너무 높게 보이는 초보가 그런 사진들을 봤으니, 감당 못하게 눈만 높아진거 아닌가 걱정이 될 정도네요... ^^ 개인적으로 인상에 남았던게... 다른 직업을 가지고 있다가 사진작가가 된 사람들은, 사진에 그런 경력이 잘 보이더 군요.... 회로쟁이가 사진작가가 되면 사진에 어떤게 보일까를 상상(엉뚱한 것 포함)하면서 혼자 잠시 즐거 웠습니다. ^^ ********************************************************* * 키즈 = 하나두 안사아칸 라임의 즐거운 놀이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