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ilitary ] in KIDS 글 쓴 이(By): vivaldi (마랭 마레) 날 짜 (Date): 2000년 6월 25일 일요일 오전 09시 42분 42초 제 목(Title): 제가 군복 산곳... 혹 다른 사람이 군복 사시는 경우 참고하시라는 의미에서... 어나니에 씌여진 글을 읽고 청계천에 갔었는데 그곳에서는 성동기계공고던가? 청계 8가에 있는 학교, 근처에 몇곳 있었는데 제가 좀 특수 체형(?) 인지라 제 몸에 맞는것은 찾을수가 없었습니다.(전 186에 95키로 발이 290 ^_^;;;; 그래서 다음날 찾아간곳이 불광동인데 그곳에서 겨우 몸에 맞는 군복을 구했습니다. 가게 위치는 불광동 시외버스 터미날 뒤쪽에 주차장과 마주하는 가게들이 몇개 있는데 그중 군복과 등산복을 취급하는 집에 들어가서 물어보시면 됩니다. 군복, 군화 모두 새것에 모자까지 해서 모두 8만 3천원 줬습니다. 신형군화라고 하는 것은 옛날것과 달라진것은 없고 그냥 약간 볼이 좁아지고 부츠 맨위 종아리와 닿는 부분에 스폰질를 약간 대서 조금 부드럽게 만든것이 전부더군요. 이렇게 만들고도 신형이라고 하는데 뭐 할말 없습니다만 아뭏든 예비군 훈련가실때 군복이 안맞아 고민하시는분들 참고 하시길 ^_^v 예비군 비발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