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ilitary ] in KIDS 글 쓴 이(By): alalal (PsycHong) 날 짜 (Date): 2000년 6월 16일 금요일 오후 08시 01분 26초 제 목(Title): Re: 무시해 주죠. 전쟁나면 혼자서 4차 중동전... 그때 이스라엘 고생했죠. 항공지원만 믿고 전차대만 깊숙이 찔러넣었 다가 잘 짜여진 지대공미사일 + 대전차미사일 + 보병 방호진에 걸려서 초반에 아작 났습니다. 그때의 교훈으로 전차에 대지공격용 무장들이 추가되죠. 동축기관총 + 전차장용 + 탄약수용 기관총 등등이 덕지덕지 달리고 이스라엘은 S-mine까지 전차에 붙입니다. 덤으로 보병이 들고다니는 휴대용 HEAT탄에 대한 대책으로 반응장갑이나 중공장갑, 사이드 스커트 등등이 등장하죠. (사실 전차 캐터필러도 노리기 힘듭니 다. 그놈의 사이드 스커트가 절반 이상 덮고 있는데다 로켓이란게 조준만큼 잘 맞 아주는 물건이 아니라서요. 106mm같은건 1.2km 거리에서 포탑 앞, 뒤쪽 엔진실 하는 식으로 조준해서 맞추는 작자들은 봤습니다만.) 전차+기보 TF구성을 안하고 혼자 돌격하는 전차만큼 무식한 건 없죠. 뭐 그런식으로 미친듯이 돌격해오는 전차대대에 대전차무장을 갖춘 보병 1개 대대를 붙여서 서로 � 작내버리는것이 게스트의 의견이라면 그것도 일리는 있군요. ^^ 다만 무장을 RPG-7 보다는 좀 좋은걸 주는게 좋겠죠? 칼 구스타프정도면 될라나? 그리고 대대는 가급적 이면 반땅크대대나 람보 대대 정도로 구성하고요. ^^ - PsycHong - ......and justice for al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