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ilitary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mil) <bgm-24-95-145-11> 날 짜 (Date): 2000년 6월 15일 목요일 오전 05시 43분 40초 제 목(Title): Re: RPG-7 다시설명 그리고 HEAT(High Explosive Anti Tank)를 고폭대땅크라고 하면서 아무 뜻이 없다 하는데, 자네도 말하듯 고폭대땅크란 이 있지 않은가? 대전차용(Anti Tank)으로 응용될 경우 여기서 고폭(High Explosive)이라는 말에 자네가 그토록 부르짖는 메탈제트의 원리가 함축된 것이지. 용어의 정확도를 기하기 위해서라면 성형작약탄이라고 하면 되지. 또한 그 우수한 알피쥐 씨리즈도 발전형으로 올라가면서 발사관을 일회용으로 만들어 쓰고 버리게끔 되었으며 판쩌는 탄 들고 다니는게 고생(그래봐야 10키로 남짓)이라고 하지만 휴대하기 쉽게 손잡이와 어깨에 둘러매는 끈까지 다 달려 있거늘 무슨 "사람키"만한 케이스채로 들고 다닌단 말인지. 판쩌 지급받은 군바리들에게 물어보지 그래. 전차잡는 임무에 나섰는데 격파의 가능성이 높은 판쩌를 택할건지 아니면 암만 때려대도 소용없을 알피쥐(보급만 된다면) 들고 나갈건지. 알피쥐가 "조막만"하다고 할 정도로 작은것도 아니고. 쏘고 나서 발사관 버리고 당신말대로 8미리 비다오만한 발사기만 들고 튀면 되는 판쩌가 왜 무식하게 발사관 일체형으로 된 큼직한 알피쥐 발사기보다 낫다는건지 그토록 작계에 정통한 당신이 왜 모른단 말입니까? 크크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