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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litary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mil) <bgm-24-95-145-11> 
날 짜 (Date): 2000년 6월 14일 수요일 오전 06시 07분 14초
제 목(Title): Re: RPG-7 다시설명


아닌 밤중에 홍두깨라더니만 무반동총 얘기는 왜 꺼내는지...
누가 판쩌나 알피쥐를 무반동총이라 하기라도 했단 말인가?
주제랑 상관없는 얘기 주워다 붙이는게 버릇인가 보군요.
판쩌와 알피쥐의 휴대성에 대해 누가 알피쥐가 무거워서 문제라고 했수?
알피쥐탄을 서너배씩 들고 다녀도 대전차용으로라면 판쩌의 위력을 따라갈수
없다는게 문제요. 말하지 않았습니까? 난 판쩌 3발 들고 전차사냥 할테니
당신은 알피쥐 열발 들고 해보라고.
휴대할땐 무게가 아니더라도 부피에 의한 영향도 크기 때문에 그점에서 둘다
고생스럽다는 겁니다. (만약 3발대 10발이면 부피나 무게나 모두 잇점이 
없어지는군) 물론 알피쥐는 분대급으로 쓰일만큼 휴대가 더 간편한것은 공인된 사실.
그만큼 위력이 약하니 문제일뿐.

피탄시 유폭문제를 일으키는건 알피쥐도 마찬가지이며
알피쥐의 탄두앞에 빨대를 달면 판쩌와 똑같은 관통력이 나온다는 소리는
또 뭔지? (널리 보급되지 않아서 그렇지 알피쥐 계열의 최신형중 600밀리에 
육박하는것도 개발되긴 했는데 차라리 그얘길 했으면 수긍을 하지..)
 
판쩌나 알피쥐나 유도가 되지 않는 무기지만 판쩌의 정확도는 이런 종류의 무기중 
최고이며 주야간 가리지 않고 정확히 쏠수 있는것이 장점입니다. 이런 무기는 
일격필살 못하면 쏜놈이 죽습니다. 알피쥐는 후폭풍같은거 거의 없는것처럼 
얘기하는데, 만만치 않아요. 님 말마따나 밀폐된 벙커안에서 함 알피쥐 쏴보쇼. 
크크크크 

그리고 알피쥐를 다른 종류의 주포발사 대전차 미사일이나 스팅거같은
소형 미사일과  착각하시나본데 알피쥐의 탄두가 마하 3이라는건 놀라운
얘기네요! 초속 300미터가 마하 3인가보군요! 푸하하

겨울엔 지뢰가 안터지고 여름엔 화학전을 못한다..... -_-;;
걸프전때 사막서 방독면에 보호의 입  던 미군은 다 전사했겠군...

제가 명색이 수색대라서 수색임무때 지뢰밭 근처도 많이 가봤는데, 겨울엔 지뢰가
안터지기 땜에 지뢰밭 위로 펄펄 날아다녔습니다. (믿거나 말거나)

도대체 이건 대답할 필요도 못느끼지만.... 똥밟은 느낌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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