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it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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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litary ] in KIDS
글 쓴 이(By): franz (이 승 재)
날 짜 (Date): 2000년 3월 28일 화요일 오전 09시 20분 21초
제 목(Title): Re: 판쩌파우스트3



전투복은 4색으로 바뀐지 상당히 오래 되었고, 전투화도 현재 바뀌어

나가는 중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투복의 색의 혼합도는 미군의 그것과는

약간 다르며, 적외선방지용 코팅도 되어있지요.  그덕에 여름에 땀이 잘

안빠져서 미끌거리는 괴로움이 있긴 하지만 --;

전투화의 경우는 과거의 통밑창 개량및 정말 질긴 소가죽인지 돼지가죽인지

의 윗부분을 개량하여 좀더 가볍고 편한 것을 실험하였고, 조만간 보급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방의 병사들이 실험대상이었습니다.)

아직 선진국의 개인 장비들과 차이가 있는 것이라면, 겨울에 입는 야상이

좀 문제가 되겠지요.  미군애들 같으면 방수방한 처리된 야상인데 우린 아직

깔깔이 끼어입는 형태지요.  그리고, 전방부대의 완편사단인 경우 보급이

잘되는 편이지만, 후방부대들의 물자들은 아직 60년대에 머무르는 경우가

많겠구요.  급식의 문제도 드렇고. 군장의 불편함이나 그런 것들도 있겠고.

수통.요태.. 기타등등..  요는 돈을 더 처발라서 사병 일인당에 쓰는

돈이 늘어야 겠지요.  아니면 사병수를 화악 줄여서 지금 쓰는 돈으로 

일인당에 들어가는 돈을 늘리던지.  실제러 어떤 방법이 옳은지는

정치적인 견해가 들어가는 것이라서 여기서 논하기는 모하구요.

복장에 관해서는 많이 나아졌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습니다.  아직 더 투자해야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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