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군대에 있을때 있던곳이 북한 애들이 가지고 있거나 가질 수 있는 무기란
무기를 몽땅 분석하는 곳이었는데, 그당시 (88년)엔 소련이 무너지기전 이었구
더구나 동구권도 아직 그대로여서 소련제 무기를 분석하는 일이 장난이 아니었죠.
더구나 북한이� 주로 소련제를 많이 썼고.
어느날 모국에 가있는 우리측 사람이 구했다고 가져온 흐릿 흐릿한 Mig-31기의
사진을 보구서 부산을 떨던 우리 기정대 사람들이 문득 떠올라 몇자 적었습니다.
휴, 벌써 9년전 일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