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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litary ] in KIDS
글 쓴 이(By): Cloud (八不出)
날 짜 (Date): 1999년 12월 29일 수요일 오후 07시 12분 46초
제 목(Title): Re: 해군 특전여단 내년 1월 창설


수중폭파팀 맞습니다.

언더워터 디스트럭션 팀. 쩝. 

*네이비 실의 그 '실' 이 먼지는 아시져? SEa-Air-Land를 딴거라데엽. 클.*

*또 만인이 아는 상식을 주절거렸습니다. 켜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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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가산점 위헌 판정은 좀 심했다는 생각은 든다.  

목숨걸고 그런데 가서 훈련 받는 사람들이 없는게 아니다. 

낙하산 타다가 실 엉키면 그냥 죽는거다.

여자들한테 3년간 다른 공익을 하라고 이야기 하는것도 말이 안되는 이유중 하나다. 

그들이 목숨걸고 그런 일 하려 들겠는가? 천만의 말씀이다. 

전선에 가면 아직도 발견되지 않은 지뢰가 많다. 

그래서 이곳 저곳에 '지뢰' 란 판을 써붙인 철조망이 눈에 보인다. 

남자들이 복무하는 군대란 그런곳이다. 실탄이 날고, 폭약의 냄새가 천지를 

진동하는 그런곳이란 말이다. 그런곳에 가서 실제로 죽는 사람도 비일비재하다. 

그것을, 군대도 가지 않고 데이트 하고 희희낙락하며 놀다가 나중에 불공정하다며

울부짖는 일부 골 빈 미친년들때문에 폐지한다는건 웃기는 짬뽕이다. 

호봉수 인정? 지랄 그만하라고 해라. 군인은 나라에 복무한거지 일개 민영업체에 

있던게 아니다. 나라가 책임을 져야 되는것이며 (1) 두번째로  그런 제도 

만들면 오히려 남자들에게 해는 될 지언정 득은 될 수 없다. 생각해보라. 

군대 나온 사람과 여자가 있다 치면, 한명은 호봉수 0, 한명은 호봉수 26. 일 

능력은 비슷하다고 해 주면 당연 싼 쪽을 선호하는게 인지상정 아닌가. 

일을 하려면 그따위로 하면 옥밖엔 들을게 없다. 좀 생각을 하고 일을 

했으면 하는데 도무지 생각을 하려는 사람이 없는것 같다. 

호봉수 폐지 찬성한다는 사람들... 찬성 하기 전에 발목지뢰 밟고 발목이 

잘린채 평생 병신으로 살아 볼 수 있으면 참 좋겠다. 

또는, 있던걸 빼앗기니까 발악한다는 미친년. 그럼 여자들도 전투부대 투입하고 

똑같이 취급한다고 해 주면 뭐라고 할 지 알고싶다. 그래서 레펠 타고 내려오다가 

허리도 좀 나가보고, 낙하산 타다가 무릎 허리 다 나가보고 오발사고로 

옆구리에 구멍도 좀 나보고 그러면 그 '가진것 뺏기니까' 란 개소릴 안하려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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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 약간 좀 짜증이 나서 좀 이런 쓸모없는 글을 올린것 같네엽. 흘흘. 

개소리니까 그냥 넘어가 주시길. 크크. 




난 시그 싫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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